•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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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익 시장,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장 최종 공천 획득
    조용익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후보 결선에서 승리함에 따라 최종 후보로 결정되어 제 9기 민선 부천시장은 국민의힘의 곽내경 후보와 다투게 되었다.     19일 조용익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최종 결선 당내선거에서 서진웅 예비후보를 여유있게 따돌리며 스스로의 힘으로 부천시장 공천권을 획득하여 이미 국민의힘 단독 공천을 얻고 부천시장 직을 놓고 결전을 기다리는 곽내경 후보와 겨루게 되었다.     이번 선거가 곽내경 국민의힘 후보에게는 부천시장에 첫 도전인 반면에 재선을 노리는 조용익 시장은 이번에 예선에서 패퇴한 2인과 연합하여 최종 결선에 오른 서진웅 후보를 누르면서 재선 가도의 첫번째 관문을 다소 수월하게 돌파하였다.      
    • 정치/사회
    • 지역정가동향
    2026-04-19
  • 부천시 '경기도의원' 8명 으로 유지
    6.3 전국지방선거를 앞둔 부천시의 도의원과 시의원의 지역 배분이 일부 변경될 예정이다.   국회가 17일 6.3 지방 선거와 관련한 선거제를 본회의에서 통과 함으로 이에 뒤따르는 후속 조치가 부천에서도 이루어 지게 된 것이다.   우선 그동안 우려의 시선을 보냈던 부천시의 경기도의원 정수는 당초의 8명에서 변동이 없게되었다, 다만 현재의 '갑'지역의 4명, '을'지역과 '병'지역에 각각 2명이던 지역 배분이 '갑'지역이 3명, '병' 지역이 3명으로 배분 될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을'지역은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부천시 광역의원 선거구]   또한 시의원의 경우 현재의 의석수 27석에는 변화가 없으나 이 인원의 지역적 분포에는 미세한 변화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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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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