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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추경 편성에 잰 걸음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취약계층과 수출기업 지원 등을 위한 ‘전쟁 추경’(추가경정예산)의 신속한 편성을 주문한 가운데 경기도도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추경 준비에 돌입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7일 경기도청에서 김성중 행정1부지사와 주요 실국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생·에너지 추경을 위한 긴급 전략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경기도 재정과 추경 현황을 점검하고 정부 추경 대응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김동연 지사는 “정부가 심각한 중동정세 속에서 추경을 결정한만큼 정부 추경에 경기도가 적극 뒷받침한다는 분명한 원칙을 가지고 추경을 세우도록 하자”며 “정부 추경 규모를 보면서 경기도도 충분한 규모로 민생과 에너지 분야를 선제적으로 지원하는 방향으로 편성하자”고 말했다.   그러면서 “고액 체납자 징수를 포함해 숨은 세원 발굴 등 세수 확대 방안도 나름대로 찾아보라”고 지시했다.   도는 중동 전쟁과 유가 급등의 충격을 완화하고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민생을 지원하는 데 주력한다는 정부 방침에 따라 민생과 에너지 분야 추경을 중점적으로 검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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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8
  • 배달특급, 경기도 골목상권 위해 2026 통큰세일 합류
    - 13일,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에서 서면 업무협약 및 실무논의 진행 - 기간내 배달특급 입점 가맹점주 주문 확대 위해 할인 쿠폰 지급 예정 - 지난해, 배달특급은 참여 공공배달앱 중 가장 먼저 할인 쿠폰 소진, 30억 거래액 기록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공동 운영하는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경기 활성화를 위한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에 올해도 함께 한다.   경기도주식회사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추진하는 ‘통큰 세일’에 참여하기 위해 13일 양평 소재 경상원에서 경기도주식회사, 기타 경기지역화폐 연계 배달앱 등이 모여 사업 진흥을 위한 논의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배달특급은 이번 통큰세일을 맞아 20일부터 29일까지 5천원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이를 통해 배달특급 입점 가맹점의 주문 확대와 소비자 편익 증대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계획이다.   배달특급은 지난해 상반기에도 참여해 5만 장의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30억원의 거래액을 기록했다.   실무논의에서 탁정삼 경기도주식회사 경영본부장은 “통큰 세일은 경기도 골목상권을 위해 중요한 정책이다. 경기도주식회사와 배달특급은 경기도 지역 경제 발전의 선봉장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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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8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후보, 100% 투표에 의한 단일화 주장
    경기도교육감에 도전하고 있는 안민석 예비후보는 6일 캠프 대변인 명의의 보도자료를 내고 "‘2026 경기교육혁신연대’가 추진하고 있는 민주진보 경기교육감 단일화는 신속·공정·민심 세 가지 원칙으로 치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안민석 캠프는 ‘2026 경기교육혁신연대’가 추진하고 있는 '선거인단'에 의한 투표를 지양하고 100% 원샷 투표로 결정할 것을 주장하며 "100% 직접투표만이 경기도민의 민심을 왜곡 없이 반영할 수 있는 가장 빠르고 선명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고 주장하였다.     안민석 예비후보 선거대책본부는 또한 유은혜, 성기선, 박효진 등 민주진보 경기도교육감 후보들이 선거인단 투표를 하자고 주장한 데 우려를 표하였다. 선거인단 투표가 민주주의 원칙에 반한다는 이유이다. 선거인단 투표는 동원된 특정 조직에 의한 선거로, 선거인단 조직 과정에서 동원 선거, 금권 선거, 이권 선거, 불법 탈법 선거를 조장할 개연성이 높다는 점을 우려했다.    또한 ”선거인단 투표를 진행하면 교육감 후보들이 선거인단 모집에 집중하여 정책에는 집중하기 어려워질 것이 뻔하다“며 ”민주진보 경기교육감 선거가 동원 경쟁이 아니라 정책경쟁이 되려면 ‘여론조사 경선’으로 신속하고 공정하게 단일화 후보를 선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안민석 후보 캠프는 선거인단 투표로 민주진보 경기교육감 단일후보를 선출하자는 주장의 가능할 수 있는 폐해에 대해 몇가지의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였다. 첫째, 선거인단 투표를 하자는 것은 민심을 왜곡하고 대표성을 훼손할 개연성이 높다는 점에서 민주주의 원칙에 반하는 것. 둘째, 선거인단 투표는 각 후보가 갖은 방법을 동원해 선거인단을 모아야 합니다. 특정조직이 민주진보 교육감을 결정할 수         있게 만드는 조직선거라는 점. 셋째, 선거인단 투표는 선거인단 모집을 위해 동원선거, 금권선거, 이권을 주고받는 불법, 탈법의 유혹에 빠지게 될 것이         우려 되며 특정집단의 조직적 개입이 있을 수 있고 이 과정에서 당선후 이권을 약속하는 일도 발생할 수 있다는 것점. 넷째, 선거인단 투표는 각 캠프가 교육정책 경쟁에 집중하기보다 선거인단 모집에 집중하여 정책선거를 방해한다는 점. 안민석 예비후보측은 민주진보 경기교육감 단일화는 경기도민이 중심이 되어야 하고 단일화 모든 과정이 150만 경기 학생들에게 부끄럽지 않아야 한다고 주장하며 경기도민의 민심에 부합하는, 민주진보를 대표할 단일후보에 합의 할 것을 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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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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