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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FAN 성공을 향한 힘찬 닻 올렸다! 제20대 후원회, 신규 임원 위촉식 및 신년회 성료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집행위원장 신철) 제20대 후원회(후원회장 정대성)는 12일 소풍컨벤션웨딩에서 신규 임원 위촉식 및 신년회를 개최하고 후원회의 새로운 출발과 영화제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날 위촉식 및 신년회에는 장미희 BIFAN 조직위원장과 영화제 스태프 및 제20대 후원회 임원 224명이 참석해 제20대 후원회 출범을 축하하고 후원 활동 확대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정대성 제20대 후원회장은 인사말에서 “새롭게 위원회 임원으로 위촉되신 61명의 신규임원 여러분께 진심 어린 환영과 축하 인사를 드린다.”며 새로운 미래로 도약하는 BIFAN에 발맞춰 “후원회 또한 든든한 동반자로서 영화제의 발전을 함께 이끌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조용익 부천시장(BIFAN 조직위원장)은 “부천의 문화 생태계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인 영화제와 후원회에 큰 감사를 드린다.”며 “부천이 대한민국의 문화 발전을 이끌어가는 도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특히 이날 조용익 부천시장(BIFAN 조직위원장)은 심방식 (주)심텍 대표이사를 고문으로 추대하고 박금옥 NH농협은행 부천시지부장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김지연 수석부회장 등 부회장 4명과 이사 56명의 신규 임원을 위촉하고 전달식을 가졌다.  장미희 조직위원장(BIFAN)은 “BIFAN의 성장은 후원회의 성원이 이끌어낸 성과”라며 “한층 더 도약하고 세계적인 영화제로 나아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철 집행위원장(BIFAN)은 “30회를 기준으로 영화제의 큰 변화를 준비하고자 한다.”며 “제20대 후원회의 응원을 기반삼아 열심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BIFAN 후원회는 그동안 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다양한 후원 활동과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영화 산업과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해 왔다. 제20대 후원회 역시 영화제 지원과 문화 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한 역할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세계적인 장르 영화제로 자리 잡은 국제영화제로, 매년 전 세계 영화인과 관객이 참여하는 아시아 대표 영화제로 평가받고 있는 가운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오는 7월 2일부터 12일까지 11일간 부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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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2
  • BIFAN, 2026년도 ‘환상영화학교’ 창작자 과정 참가자 모집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집행위원장 신철)가 아시아를 대표하는 인재 육성 교육 프로그램인 ‘환상영화학교’ 창작자 과정의 2026년도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 이번 모집은 2월 12부터 3월 10일까지 진행되며, AI영화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국내 창작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환상영화학교’는 BIFAN의 아시아 판타스틱영화 제작네트워크(NAFF)의 일환으로 2008년부터 이어져 온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으로서, 작년부터는 AI를 적극 활용한 영화제작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이 실제로 영화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26년에는 창작자 / 글로벌 / 유니브 / 주니어 / 장애인 등 6개 과정이 운영되며, 특히 올해는 BIFAN 개최 30주년을 맞아 더욱 강화된 커리큘럼과 네트워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창작자 과정 모집 대상은 AI 기술을 전체 혹은 부분적으로 활용하는 극영화, 애니메이션, 드라마 시리즈 프로젝트로, 제작 중인 작품도 신청이 가능하다. 판타스틱 부문(판타지, SF, 호러, 액션 등)과 자유부문으로 나누어 공모를 진행하며, 서류심사와 면접 심사를 통해 5편 내외 프로젝트를 선정한다. 개인 또는 팀으로 신청을 받으며, 선정자에게는 제작지원금과 전문가 멘토링(2회)이 제공된다. 선정자는 5월 15일까지 작품을 완성하여 BIFAN 국제경쟁부문 ‘부천 초이스: AI 영화’에 출품해야 한다. 전체 완성작은 BIFAN에서 공식 상영되며, 그 중 우수작 1편은 국제경쟁부문에 자동 진출하는 특권이 주어진다. BIFAN 관계자는 “지난 30년간 BIFAN은 장르 영화의 불모지에서 수많은 창작자를 배출해왔다”며 “환상영화학교를 통해 아시아 영화의 미래를 이끌어갈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영화인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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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3
  • 제30회 BIFAN, ‘NAFF 프로젝트 마켓’ 공모 시작!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집행위원장 신철)가 운영하는 ‘BIFAN+ 아시아 판타스틱영화 제작네트워크(NAFF)’가 2026년 프로젝트 마켓 공모를 시작한다. 이번 공모는 전 세계 유망 장르 영화 프로젝트를 발굴하여 투자 및 제작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올해 프로젝트 마켓은 프로젝트의 진행 단계에 따라 ▲잇 프로젝트 ▲워크 인 프로그레스 ▲칸 판타스틱 7 등 총 세 가지 부문으로 운영된다. 선정된 프로젝트의 감독 및 제작자에게는 BIFAN+ 기간 중 숙박과 참가 배지가 제공되며, 전 세계 영화 산업 관계자들과의 1:1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투자와 배급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칸 판타스틱 7’ 선정작은 오는 5월 열리는 프랑스 칸 필름마켓(Marché du Film) 현장에서 전 세계 영화인들에게 프로젝트를 직접 선보이게 된다. BIFAN+ NAFF 프로젝트 마켓은 2008년 출범 이후 현재까지 498편의 프로젝트를 선정, 그중 112편이 영화로 완성되는 성과를 거두며 아시아 장르 영화의 산실로 자리매김했다.  김민하 감독의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첫 공개된 이후 스페인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 등 해외 영화제에 초청됐으며, 후속작 <교생실습>은 2025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돼 작품상과 배우상을 수상했다.  또한 2023년 ‘칸 판타스틱 7’ 선정작인 박세영 감독의 <지느러미>는 2025년 로카르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선정되며 국제 무대에서 주목을 받았다. 제30회 BIFAN은 2026년 7월 2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며, 프로젝트 마켓은 7월 4일부터 7일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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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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