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수도권
Home >  수도권  >  경기도교육

실시간뉴스

실시간 경기도교육 기사

  •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후보, 100% 투표에 의한 단일화 주장
    경기도교육감에 도전하고 있는 안민석 예비후보는 6일 캠프 대변인 명의의 보도자료를 내고 "‘2026 경기교육혁신연대’가 추진하고 있는 민주진보 경기교육감 단일화는 신속·공정·민심 세 가지 원칙으로 치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안민석 캠프는 ‘2026 경기교육혁신연대’가 추진하고 있는 '선거인단'에 의한 투표를 지양하고 100% 원샷 투표로 결정할 것을 주장하며 "100% 직접투표만이 경기도민의 민심을 왜곡 없이 반영할 수 있는 가장 빠르고 선명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고 주장하였다.     안민석 예비후보 선거대책본부는 또한 유은혜, 성기선, 박효진 등 민주진보 경기도교육감 후보들이 선거인단 투표를 하자고 주장한 데 우려를 표하였다. 선거인단 투표가 민주주의 원칙에 반한다는 이유이다. 선거인단 투표는 동원된 특정 조직에 의한 선거로, 선거인단 조직 과정에서 동원 선거, 금권 선거, 이권 선거, 불법 탈법 선거를 조장할 개연성이 높다는 점을 우려했다.    또한 ”선거인단 투표를 진행하면 교육감 후보들이 선거인단 모집에 집중하여 정책에는 집중하기 어려워질 것이 뻔하다“며 ”민주진보 경기교육감 선거가 동원 경쟁이 아니라 정책경쟁이 되려면 ‘여론조사 경선’으로 신속하고 공정하게 단일화 후보를 선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안민석 후보 캠프는 선거인단 투표로 민주진보 경기교육감 단일후보를 선출하자는 주장의 가능할 수 있는 폐해에 대해 몇가지의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였다. 첫째, 선거인단 투표를 하자는 것은 민심을 왜곡하고 대표성을 훼손할 개연성이 높다는 점에서 민주주의 원칙에 반하는 것. 둘째, 선거인단 투표는 각 후보가 갖은 방법을 동원해 선거인단을 모아야 합니다. 특정조직이 민주진보 교육감을 결정할 수         있게 만드는 조직선거라는 점. 셋째, 선거인단 투표는 선거인단 모집을 위해 동원선거, 금권선거, 이권을 주고받는 불법, 탈법의 유혹에 빠지게 될 것이         우려 되며 특정집단의 조직적 개입이 있을 수 있고 이 과정에서 당선후 이권을 약속하는 일도 발생할 수 있다는 것점. 넷째, 선거인단 투표는 각 캠프가 교육정책 경쟁에 집중하기보다 선거인단 모집에 집중하여 정책선거를 방해한다는 점. 안민석 예비후보측은 민주진보 경기교육감 단일화는 경기도민이 중심이 되어야 하고 단일화 모든 과정이 150만 경기 학생들에게 부끄럽지 않아야 한다고 주장하며 경기도민의 민심에 부합하는, 민주진보를 대표할 단일후보에 합의 할 것을 희망하였다.
    • 수도권
    • 경기도교육
    2026-03-08
  • 부천시 수주고등학교 ‘ 자율형 공립고 2.0’ 최종 선정
    부천시 수주고등학교가 교육부 ‘ 자율형 공립고 2.0’ 에 최종 선정됐다 . 이번 선정으로 수주고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과정 혁신을 이어가며 ,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키우는 공교육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국회의원 ( 경기 부천시 갑 ) 은 “ 수주고등학교의 자율형 공립고 2.0 최종 선정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 라며 “ 이번 성과는 학생들에게 더 넓은 선택권과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주는 전환점이 될 것 ” 이라고 밝혔다 . 이어 “ 지역의 특색을 살린 교육 혁신을 통해 학생들의 성장은 물론 ,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발전하는 길을 보여주는 소중한 사례가 될 것 ” 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 자율형 공립고로 지정된 수주고는 지역의 대학 · 문화 · 산업 자원과 연계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 영화 · 애니메이션 ·AI 교육 등 부천이 가진 특색 있는 자원을 교육과정에 접목해 , 학생들이 교실을 넘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 이는 특정 분야 인재 육성에 초점을 맞춘 부천고의 과학고 전환과 달리 , 지역의 특색을 살려 학생 개개인의 다양한 진로와 가능성을 키워가는 모델이라는 점에서 차별성을 가진다 . 수주고의 자율형 공립고 선정은 부천고의 과학고 전환과 함께 부천 교육 혁신을 선도하는 양대 축으로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 자율형 공립고 2.0 선정에 따라 수주고는 앞으로 매년 2 억 원씩 , 5 년간 총 10 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 이 예산은 교과 확장과 맞춤형 진로 프로그램 , 융합 교육 등 새로운 시도를 뒷받침해 학생들이 한층 폭넓은 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활용될 예정이다 . 김중한 수주고 교장은 “ 이번 자율형 공립고 2.0 선정은 교사들의 열정 , 학생들의 도전 , 학부모의 신뢰를 비롯한 지역 인사 및 정치인들의 노력으로 함께 빚어낸 값진 성과 ” 라며 “ 부천에서 유일하게 진행되는 만큼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 아이들이 스스로 배우고 선택하며 성장할 수 있는 진정한 배움의 터전을 만들어 가겠다 ” 라고 강조했다 . 이번 8월27일 경기도 내 자율형 공립고 지정 신청에는 남한고, 백석고, 수주고, 연천고, 의정부고, 의정부여고, 이의고, 저현고, 평내고, 포천일고 등이 신규로 지정되었다.
    • 정치/사회
    • 교육일반
    2025-08-28
  • 김동희 의원, 옥길동 거주 계수초 졸업생의 중학교 배정 문제에 적극 개입
    경기도의회 김동희 의원(더민주, 부천6)은 6일 오후 이건태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시흥시 담당 계수초등학교에 옥길동에 주소지를 둔 현재 6학년 학생들의 2025학년도 중학교 배정의 불합리함을 토로하는 학부모들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부천교육지원청의 관계자와 해당민원을 제기한 학부모들과의 협의를 주제하였다.     이 지역의 이건태 국회의원의 주요 관심사항 중 하나인 이 문제는 이미 지난 31일 김동희 의원과 부천시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2025학년도 부천시 중학교 학교군 개정(안) 행정예고"를 앞두고 대책 마련을 위해 1차로 협의한 바 있는 사안이다. 옥길동-계수동 개발시, 옥길동의 과밀학급 문제로 빚어진 학군 문제는 "시흥시 계수동 거주 학생은 부천지역의 중학교 배정이 가능하지만, 부천시 옥길동에 거주하는 학생들은 인근 부천지역 중학교가 아닌 시흥시 한국글로벌중학교에 배정이 불가피하다"는 지역 교육지원청의 결정에 대하여 학부모들이 학습권 저하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함과 함께 심히 반발하는 과정에 빚어진 것이다.   6명의 학생들이 2025년 학군 배정상에서 불이익이 예상되는 학부모들은 부천교육지원청 관계자의 “부천시에 거주하며 계수초등학교 입학은 학교장 승낙으로 입학하였으므로 통학구역 위반으로 소사옥길중학군과 계수초 공동학구 대상자에 해당하지 않으며, 시흥교육지원청에서 중학교 입학 본 배정 받아야 한다”라는 검토의견에 대하여 행정관청의 실수를 학생들이 직접적으로 받아야 하는 것은 불공정한 것이라고 격렬히 반발하고 있다.   김동희 의원은 “부천교육지원청은 학부모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부천시의 학생들과 주민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지역교육지원청에서 최대한 노력할 것과 지원청에서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인 경우 경기도교육청과도 적극적으로 논의하여 적절한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강력히 권고하였다.
    • 정치/사회
    • 지역정가동향
    2024-08-0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