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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표 의원,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김기표 의원(더불어민주당·부천시을)은 13일(화), 성폭력범죄 전자장치 피부착자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기 위한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재범 위험성이 높은 성폭력범죄자를 보다 촘촘하게 관리하기 위한 제도적 보완을 골자로 한다. 현행법은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성폭력범죄를 저지른 전자장치 피부착자 중 재범 위험성이 높은 경우에 한해 1:1 전담 보호관찰관을 지정하고 있다. 그러나 성폭력범죄는 피해자에게 막대한 정신적·신체적 트라우마를 남기는 반인권적인 중대 범죄로, 피해자의 연령에 따라 관리·감독의 강도를 달리하는 것이 타당한지에 대한 문제 제기가 지속되고 있다. 대검찰청이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성폭력범죄자 3만 2,276명 가운데 재범자는 2,141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성폭력범죄는 흉악 범죄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재범 방지를 위한 보다 강화된 관리· 감독 체계를 마련해야 할 필요성이 확인된다. 이에 이번 개정안에는 고위험 성폭력범죄 피부착자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기 위해 ▲피해자 연령과 관계없이 고위험 성폭력범죄 피부착자에 대해 1:1 전담 보호관찰관 지정 ▲피부착자에 대한 직접 수사를 담당하는 보호관찰관의 수신자료 열람 요건 정비를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경우, 성폭력범죄자 전자장치 피부착자에 대한 보호관찰관 제도가 제도적 공백 없이 보다 실효성 있게 운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기표 의원은 “성폭력범죄는 한 사람의 인격을 말살시키는 중대한 범죄”라며 “재범 위험성이 높은 성폭력범죄자에 대해서는 국가가 책임지고 1:1 전담 보호관찰관을 지정해 재범 발생 위험을 뿌리째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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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석 의원, ‘사회복지예산 국비분담 제도개선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개최
-사회복지비 비중 2008년 17.3% → 2025년 33.8%로 대폭 증가 -지방비 부담 증가로 지자체 재정 여력 축소, 복지서비스 질 저하 우려 -부천시 비롯한 기초지자체의 재정여건 악화, 지방재정 형평성 제고 필요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경기 부천시갑)이 오는 1월 27일(화)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사회복지비 국비분담률 개선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서영석 의원이 주최하고 부천시가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와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가 후원으로 함께할 예정이다. 토론회의 주제는 지방정부의 사회복지비 부담과 개선 방안이다.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세출예산에서 사회복지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2008년 17.3%에서 2025년 33.8%로 2배 가까이 증가했다. 복지 확대라는 긍정적 효과도 있지만, 지방재정 부담은 더욱 커지고 있으며, 중앙정부의 복지사업 확대는 지방비 매칭 부담으로이어져 지자체의 재정 여력은 지속적으로 저하되고 있다. 그 결과 오히려 복지서비스 질 저하 우려도 제기되는 설징이다. 토론회를 주관하는 부천시의 사정도 심각하다. 부천시는 기초지자체 중에서는 인구가 77만여 명으로 상당한 규모를 보이고 있음에도 재정자립도가 낮고 사회복지비 비중이 비슷한 규모의 지자체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여기에 인구 감소 및 초고령화까지 겹쳐 재정 부담이 더욱 가중됨에 따라 사회복지비 국비분담률 개선이 시급한 정책 과제로 꼽히는 상황이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기초지자체의 사회복지 지출 구조, ▲국비·지방비 분담률의 문제점, ▲사회복지비 지수 도입 필요성, ▲중앙-지방 간 역할 재정립 방안 등 지방재정 형평성 제고를 위한 정책 대안을 논의한다. 토론회의 주제발표는 나라살림연구소의 정창수 소장이 맡으며, 좌장은 홍기용 인천대학교 경영학부 명예교수가 진행한다. 토론은 이봉재 서울신학대학교 교수, 김성주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재정경제실장, 민효상 경기복지재단 정책연구실 연구사업팀장, 하치승 기획예산처 국민복지예산과 사무관 등이 참여한다. 토론회를 주최한 서영석 의원은“지방재정의 지속가능성과 복지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사회복지비 국비분담률의 합리적 조정과 기준 재설계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특히 부천시와 같이 사회복지비 지출 비중이 높은 기초지자체들의 현실을 고려한 제도적 개선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서 의원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구체적 개선 방향을 모색하고, 지방재정의 형평성 제고를 위한 실질적 해법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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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구 의원 대한 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예산·입법·현장 소통 아우른 리더십을 높이 평가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2)이 '대한 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제11대 경기도의회에서 위원회 운영과 예산심의, 입법 및 정책 발굴 전반에 걸쳐 책임 있는 리더십을 발휘하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꾸준히 펼쳐 온 성과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이선구 의원은 제11대 의회에서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 제2기 예 산결산특별위원장, 보건복지위원장을 역임하며 복지·도시·환경 분야를 아우 르는 정책 조정과 안정적인 위원회 운영을 이끌어 왔고, 특히 예산심의와 정책 조율, 현장 소통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도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왔 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입법 활동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이 의원은 ‘경기도 첨단기술 기 반 복지서비스 활성화 조례안’, ‘경기도 응급의료 지원에 관한 일부개정조례안’, ‘경기도 단독주거지역 집수리 지원 조례안’,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 조 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을 대표발의하며 복지·주거·의료·기후 분야 전반에 걸 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선구 의원은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함께 고민해 준 동료 의원들과 도민 여러분의 신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입법과 예산, 현장이 선순환하는 의 정활동으로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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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구 경기도의원 "복지는 조정의 대상이 아니라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권”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이선구, 더불어민주당·부천2)는 2026년도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경기도가 당초 제출한 대규모 복지예산 삭감안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여, 도민 삶과 직결되는 필수 건강·복지사업의 예산을 대거 복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고물가·고금리·고환율의 ‘3고(高)’ 상황과 세수 감소로 재정여건이 악화되면서 복지예산이 전례 없이 큰 폭으로 삭감될 위기에 놓였으나, 이선구 위원장의 “복지는 긴축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원칙을 고수한 가운데 위원회는 여야를 넘어 협력하며 민생예산 정상화에 힘을 모았다. 경기도가 제출한 2026년도 예산안에는 복지국 소관 예산 중 국비 보조사업을 포함해 210개 사업, 약 2,289억 원이 삭감된 것으로 확인됐다. 노인복지관 운영비, 장애인복지관 운영비, 시·군 노인상담센터 지원 등 취약계층의 일상과 직결되는 사업들까지 전액 삭감 또는 대폭 축소 대상에 포함되며 지역사회 우려가 컸다. 보건복지위원회는 예산 심의에 앞서 장애인단체, 노인복지시설 등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청취하며 예산 편성의 현실성과 운영의 연속성 간 균형을 모색했다. 경기도장애인가족지원센터 등 관련 기관과의 정담회를 통해 복지예산의 안정적 확보 필요성을 공유하고, 경기도민의 요구에 실질적으로 응답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위원회는 이러한 상황을 고려해 ▲일자리 관련 예산 삭감 금지 ▲사전 예고 없는 일몰·종료 사업의 원상 복구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사업 삭감 최소화 등을 핵심 원칙으로 삼아 예산 심의를 진행했다. 예산 조정 과정에서 보건복지위원회는 기조실장, 복지국장, 보건건강국장을 비롯한 집행부와 심야까지 긴밀한 협의를 이어갔다. 최근 여러 현안에서 의회와 집행부 간 의견 차이가 있었음에도, 복지 분야만큼은 갈등보다 협력을 우선한다는데 여야 위원이 뜻을 모으며 초당적 협치가 이루어졌다. 그 결과, 보건복지위원회는 국비 보조사업 등을 제외한 일반회계 기준 복지국 자체사업을 총 532억 원을 증액 편성하여 노인·장애인 등 주요 취약계층을 위한 필수 복지사업을 대거 복원했다. 이선구 위원장은 예산 심의 기간 중 계속하여 강경한 입장을 견지하는 가운데 “재정 효율성도 중요하지만, 복지는 조정의 대상이 아니라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권”이라며 “경제가 어려울수록 사회적 약자를 더 두텁게 보호해야 한다는 원칙 아래 예산 심의에 임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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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구 경기도의원, “도민의 삶을 바꾸는 복지는 현장에서 시작된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선구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28일 ‘2025년 경기복지거버넌스 성과공유 및 정책토론회’ 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며, 거버넌스 기반의 협력 강화가 경기도 복지정책 발전의 핵심 요소임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제5기 경기복지거버넌스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복지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적 대안과 실행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공공·민간위원 및 복지 관계자 등 약 1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황세주 부위원장과 최만식 의원, 그리고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도 함께 참석해 행사의 취지를 함께 축하하며 자리를 빛냈다. 이선구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도 복지의 지속가능한 발전은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이룰 수 없다”며 “거버넌스 위원, 공공행정, 민간 전문가의 전문성과 헌신이 모일 때 비로소 정책이 현장에서 작동하고, 도민의 삶을 바꾸는 실질적 복지정책이 완성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이번 토론 과정에서 제시될 정책 제안과 의견이 “경기도 복지정책 설계의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예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든든한 협력자로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기복지거버넌스는 「경기도 사회보장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에 근거해 운영되는 민·관 협력 구조로, 경기도 복지현안 해결을 위한 참여 기반 정책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며 현장 중심의 복지정책 기반을 강화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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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 부위원장, “취약계층 지원은 예산 조정 대상 아닌 생존권 보장 사업" 강조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동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6)은 결식아동 급식지원, 가족돌봄수당 지원, 가정위탁아동 지원 등 취약계층 돌봄안전망 사업의 대폭 감액 문제를 지적하며, 정책의 안정성과 예산 편성의 정교한 검토를 강하게 요구했다. 2026년 예산 심사를 진행하는 김동희 부위원장은 우선 결식아동 급식지원 사업 예산이 전년 대비 123억원 감액(△37%)된 점을 집중적으로 언급했다. 해당 사업은 연간 99~100%의 높은 집행률을 유지해 온 경기도 핵심 복지사업임에도, 본예산에서 대폭 감액된 것은 정책적 정합성 차원에서 상당한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김 부위원장은 “결식아동 급식지원은 한시도 중단되어서는 안 되는 필수사업임에도 본예산에서 대폭 감액된 것은 매우 위험한 편성”이라며, “도민 보호라는 공공의 책임을 고려하면, 추경을 전제로 한 편성 방식은 구조적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코로나 이후 급식 사각지대 취약가정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원대상 감소를 예단하여 예산을 줄이는 방식은 현장에서 결식 위험을 현실화할 수 있다”며 예산총계주의 원칙에 따른 안정적 예산 확보를 촉구했다. 가족돌봄수당 지원사업에 대해서도 강도 높은 지적이 이어졌다. 2025년 하반기부터 시군 참여가 감소하고, 지원기준이 변경되면서 지원대상 축소 및 신청률 저하 등의 혼란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었기 때문이다. 김동희 부위원장은 “지원기준 변경 과정에서 도와 시군 간 충분한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이는 행정의 문제이며, 결국 피해는 돌봄이 필요한 도민에게 돌아간다”고 강조했다. 또한 일부 시군에서는 사업 변경에 대한 홍보·안내가 부족해 신청률이 급감한 사례가 있는 점을 지적하며, “향후 유사 상황이 반복되지 않도록 시군 협력 및 정보 전달 체계를 근본적으로 재정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 부위원장은 가정위탁아동 지원 사업의 양육보조금·학습활동지원비·아동용품구입비 등 주요 항목이 대폭 감액(총 △63억 원)된 점 역시 매우 우려 된다고 밝혔다. 특히 지원대상 아동 수가 감소했다는 이유로 예산을 일괄 감액한 점에 대해, “대상자가 줄었다고 해서 아동 1인당 필요한 지원까지 줄어드는 것은 아니라는 대목을 직시한 김 부위원장은 이는 "복지정책의 목적을 오해한 편성 방식”이라고 비판했다. 김동희 부위원장은 이날 심사를 마무리하며, “취약아동 돌봄과 가족 지원사업을 감액하는 것은 단순한 숫자의 문제가 아니라 도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문제”라며, “경기도는 재정 압박 속에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 안전망을 지키기 위해 보다 정밀하고 책임 있는 예산 편성을 해야 한다”고 적극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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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익 시장,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장 최종 공천 획득
- 조용익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후보 결선에서 승리함에 따라 최종 후보로 결정되어 제 9기 민선 부천시장은 국민의힘의 곽내경 후보와 다투게 되었다. 19일 조용익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최종 결선 당내선거에서 서진웅 예비후보를 여유있게 따돌리며 스스로의 힘으로 부천시장 공천권을 획득하여 이미 국민의힘 단독 공천을 얻고 부천시장 직을 놓고 결전을 기다리는 곽내경 후보와 겨루게 되었다. 이번 선거가 곽내경 국민의힘 후보에게는 부천시장에 첫 도전인 반면에 재선을 노리는 조용익 시장은 이번에 예선에서 패퇴한 2인과 연합하여 최종 결선에 오른 서진웅 후보를 누르면서 재선 가도의 첫번째 관문을 다소 수월하게 돌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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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익 시장, 더불어민주당 부천시장 최종 공천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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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경기도의원' 8명 으로 유지
- 6.3 전국지방선거를 앞둔 부천시의 도의원과 시의원의 지역 배분이 일부 변경될 예정이다. 국회가 17일 6.3 지방 선거와 관련한 선거제를 본회의에서 통과 함으로 이에 뒤따르는 후속 조치가 부천에서도 이루어 지게 된 것이다. 우선 그동안 우려의 시선을 보냈던 부천시의 경기도의원 정수는 당초의 8명에서 변동이 없게되었다, 다만 현재의 '갑'지역의 4명, '을'지역과 '병'지역에 각각 2명이던 지역 배분이 '갑'지역이 3명, '병' 지역이 3명으로 배분 될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을'지역은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부천시 광역의원 선거구] 또한 시의원의 경우 현재의 의석수 27석에는 변화가 없으나 이 인원의 지역적 분포에는 미세한 변화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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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경기도의원' 8명 으로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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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선 예비후보", 경기도의 예산을 심곡본동, 본1동, 송내1-2동을 위하여 !!
- 심곡본동, 심곡본1동, 송내1~2동을 아우르는 경기도의원 제5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등록을 마친 권정선 예비후보는 전형적인 흙수저로 자수 성가한 인물로 손꼽히고 있다. 권정선 경기도의원 예비후보는 한반도 끝인 천혜의 환경인 전남 장흥의 해안가 마을에서 자랐다 그의 고향이 어쩌면 등단한 시인으로 5집까지 출판한 시인이자 수필로 한용운문학상을 수상한 그녀의 글감이 되지않았나 싶다 권정선 후보는 초ㆍ중학교를 통해서 뛰어난 성적으로 두곽을 나타냈지만 여상을 가서 은행에 취직하기를 바라는 부모님의 뜻에 반하며 스스로의 힘으로 광주 수피아 고등학교로 유학하여 여고시절 친구의 자취방에 기숙하며 고등학교를 졸업할 정도로 학업에 대한 집념이 대단했다 여러가지 어려운 환경으로 대학교 진학을 포기한 권 후보는 때 이른 직장생활로 일찌기 험난한 사회에 발을 디딘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후 자녀의 양육과 함께 못 이룬 대학 진학의 노력을 기울여 온 끝에 그녀는 마침내 학사 자격을 획득했고 석사와 박사수료까지 가정과 학업을 병진한 그녀의 학업에 대한 열정이 과히 놀라울 정도이다 그런 과정속에서 2001년 부천으로 오면서 유아교육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 권정선 후보는 지난 20여년간 소사지역에서 어린이집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의 유아교육에 깊이 헌신하여 부천시어린이집연합회,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전국어린이집연합회 수석부회장으로 12년간 연임하며 전국조직과 임원관리등 주요 직책을 담당하기도 하였다. 한편 그녀의 장남이 교통사고로 인하여 생사를 넘나드는 큰 뇌수술 후유증으로 정상적인 활동이 지장을 받는 것에 대한 아픈 경험은 그녀로 하여금 장애인에 대한 복지정책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한 계기가 되었다. 권정선 후보의 1남2녀 모두가 사회복지학과를 나온 사회복지사이고 권정선후보 역시 학부에서 복지를 전공한 사회복지가족이라는 점을 늘 자랑스럽게 얘기한다 어쩌면 그런 환경은 권정선 후보로 아여금 장애인 특히 발달장애를 포함하는 정신장애와 지체장애인 들에 대한 깊은 연민과 공감을 갖게 하여고 그녀로 하여금 이 분야에 관련된 봉사에 몰두하게 하였다. 권정선 후보는 현재에도 민주당 경기도당 장애인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부천시지체장애인협회에서 자문위원 등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역시 경기도 지체장애인협회의 자문위원으로 주요 직책을 맡아 지역 봉사에 열중하고 있다. 같은 지역구에서 제10대 경기도의원에 당선된 권정선 후보는 초선에도 불구하고 보건복지위원, 의회운영위원 및 교육행정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역임하는 동안 경기도의원으로 가장 많은 조례를 제정환 의원 중으로 손 꼽히고 있는 것은 물론 그 자신이 대표발의한 조례 역시 27개를 상회할 정도로 적극적인 의회 활동을 보인바 있다. 그녀는 이재명 현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에 친밀한 관계를 유지한 것은 물론 함께 재직하며 재임 4년동안 무려 500억원을 상회하는 자금을 경기도에서 끌어 와 부천시의 각종 시설 및 건설 등에 투입하게 하는 괄목할 만한 실적을 올렸다. 통상 부천시의회에 소속된 의원들이 부천시의 예산만을 관리하고 감독하는데 그쳐 상대적으로 제한된 금액을 다루는 관계로 대규모의 신규 자금이 투입되는 사업에 대한 적극성을 갖기 어려운 반면에 경기도의원은 상대적으로 풍부한 경기도의 예산을 자신이 소속된 시,군으로 각종 교부금이나 특별 예산 등으로 끌어 올 수 있다는 점에서 구분 된다. 역대로 권정선 후보 보다 더 많은 예산을 끌어 온 부천시 출신 경기도의원이 경기도의회 의장을 역인하며 4선의원인 염종현 전 의회의장과 재선으로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장과 보건복지위원장을 모두 거친 이선구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일 정도로 적다는 점에서 초선으로 단지 4년간에 이루어진 그녀의 영향력은 대단한 것을 훨씬 넘는 것으로 평가된다. 그녀는 당선 후 십여년간 전임자가 이끌어내지 못한 정명고등학교 후문길 개통을 위하여 경기도에서 수십억원의 특교보조금을 가져와 부천시민들의 삶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했다. 특히 부천여중, 부천고, 성주중 등의 담 개축 공사비 수십억원을 비롯하여 깡시장내 율곡공원,송내동산골공원 개선 등 그리고 부천자유시장의 도시가스시설 공사를 위한 막대한 지원을 이끌어 낸 것은 그녀의 지대한 공헌으로 볼 수있다. 그녀는 또한 송내국민체육센터 건축비를 경기도로 부터 20억원 가져온 최고 수훈자로 꼽을 수 있겠다. 그녀의 이와 같은 선례를 볼 때 그녀가 경기도의원으로 다시 진출한다면 재선 의원으로 이전 보다 더욱 강력한 영향력으로 더 많은 경기도 예산을 그의 지역구인 심곡본동, 본1동 및 송내1~2동 지역 등에 이끌어 낼 개연성이 월씬 높다고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 그녀가 여러가지 정치적 박해로 말미암아 지난 경기도의원 공천에서 배척 받아 경기도의원의 재선에 실패 후 권정선 후보의 후임자가 경기도로 부터 이끌어 낸 각종 지원금이 거의 무시할 정도 적은 금액으로 이 정도의 금액은 모든 의원들에게 배분되는 통상적인 지원이라 볼 때 권 후보의 재임 시와는 극열하게 대비된다고 볼 수 있겠다. 권정선 후보의 공약은 이 지역에 심화된 개발 지체 문제와 부족한 공원 환경 그리고 열학한 주거환경의 획기적 개선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지난 수년간의 야인 생활에서도 부천공업고등학교의 지역운영위원으로 봉사할 만큼 그녀의 지역 교육에 대한 깊은 열의는 이어왔으며 이 지역의 교육 환경의 획기적인 개선을 통한 교육의 질 향상에 깊은 관심을 갖고있다. 이 지역의 이건태 국회의원의 공약사항이었던 '부천과학고등학교'의 개설이 2027년에 예정되어 있다는 것과 일부 주민들이 자녀 교육을 위하여 타 지역으로의 이주를 매우 가슴 아파하는 점을 들어 그녀는 당선 이후 지역의 이건태 국회의을 보조하여 전력으로 특히 이 지역의 교육의 질 향상에 강한 추진력을 발휘할 것을 다짐환다. 그녀가 시 집행부 또는 시 의회 차원에서 직접적으로 관여하는데는 한계가 있으나 이 지역의 개잘과 개선에 필요한 재원의 조달에 이 지역의 국회의원인 이건태 의원의 지원을 받어 적극적인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시 집행부에 대한 적극적인 접촉을 유지할 뿐만 아니라 이 지역의 시의원들과 긴밀한 협조 관계를 갖고 극강의 시너지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그녀는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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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선 예비후보", 경기도의 예산을 심곡본동, 본1동, 송내1-2동을 위하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