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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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고의 예술가에 의한 구도심 개발의 첨병
      심곡본동, 심곡본1동, 송내1동 및 송내2동을 지역구로 하는 부천시의회 '바 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예비등록한 최의열 부천시의회 도시교통위원장은 전남 해남 출신으로 홍익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대학원을 마쳤다.   지난 2022년 부천시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비젼 제시를 이유로 주변인들로 부터 정치인으로 입문할 것을 권유 받을 때까지 최 위원장은 평생을 화가로, 예술가로 , 학자로 그리고 문화예술 행정가로 활동해 왔다.   최위원장은 대한민국미술대전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고, 부천대학교에서 8년간 후진 양성에 힘썻으며 한국예총 부천지회에서 4년간 재임한 후 부천문화원 사무국정으로 15년간 부천시의 역사문화와 전통문화 발전에 헌신하였다.   2022년 제9대 부천시의회의 시의원으로 입성한 최 위원장은 그의 폭 넓고 깊은 문화 예술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부천의 문화 예술의 각 분야에 걸친 영향력을 끼쳐 문화창의도시인 부천시의 문화 예술의 전반적인 향상에 커다란 기여를 하게 되었다.   그는 지역구인 역곡동 지역의 발전을 위해 역곡 남부시장의 상인들과 자비를 들여 해외 탐방을 마지 않는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고 역시 구도심으로 지역적 개발 한계에 부딪친 이 지역의 숨통을 트는데 선도적인 노력으로 지역 주민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이끌어 낸 바 있다.   부천시의회 후반기 도시교통위원장에 취임한 최 의원은 특히 재개발, 재건축, 가로주택 정비사업등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고 그의 노력으로 심곡본동의 롯데-삼익 인근 미니뉴타운, 부천 중동역 인근 우성-뉴서울 아파트를 통한 역세권 재개발 등의 실질적 결과물을 이끌어 내었다.   더불어민주당 '부천병' 지역의 지역 배분 정책에 따라 소속 지역구를 역곡동 등의 '아; 지역구에서의 항의 속에 한때 20여년간 그가 근무했던 송내동이 포함된 '바지역구'로 옮기게 된 최 의원은 새로운 감회 보다는 훨씬 더 친밀감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그는 장기간 자신의 화실이 있던 '레미언 어번비스타 아파트' 지역을 포함하여, 15여년간 근무하였던 부천문화원과 관련하여 부천시 문화, 예술과 향토 역사 전반에 대한 해박한 역사적 해설을 장시간 영위할 정도로 그의 지역구에 대한 이해도는 일반인의 이해도를 훨씬 뛰어 넘는다.   이건태 국회의원[왼쪽]과 최의열 부천시의회 도시교통위원장   그는 특히 그의 지역구의 이건태 국회의원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 소속되어 있어 그가 추진하는 지역내에 위치한 롯데-삼익아파트 재개발, 우성-새서울 아파트 역세권개발은 물론 이고 이 지역의 오랜 숙원인 '신한일전기 부지'에 대한 해결 과 송내동 삼익아파트와 그 주변을 포함하는 재개발에도 이건태 의원의 강력한 지원을 얻어 박차를 가할 것임을 언명하였다.   현재 그의 지역구에는 전 소사경찰서 잔여부지에 대한 처리, 오랜 기간 사용처에 대한 정책의 표류로 개발이 정지된 푸르지오아파트의 기부체납을 통한 토지 사용 등 굵직 굵직한 난제들이 쌓여 있다는 점을 볼 때 그의 영향력에 의한 해결책이 크게 필요하다고 입을 모으는 지역 인사들이 많다.   부천시의 가장 낙후된 원도심 지역으로, 그리고 이로 인한 중국인들을 포함하는 외국인 거주자들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손 꼽히는 이 지역에 대한 환경 개선 문제 또한 적지 않은 것으로 최 의원은 이 문제에 대한 접근이 쉽지 않다는 점을 들어 그의 노력의 필요성을 절감한다고 피력하였다.   저명한 화가이며 뛰어난 예술적 감각에 의하여 난립된 이 지역의 개발 기획자로 역시 그의 추진력을 높이 사는 지역 인사들의 기대 역시 매우 높다는 점에서 그의 심곡본동, 심곡본1동, 송내1동 및 송내2동의 개발 기대감이 함께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 정치/사회
    • 부천시의회
    2026-04-17
  • 국민의힘 부천시장 후보에 곽내경 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공천
    곽내경 국민의힘 부천시갑 당협위원장이 국민의힘 부천시장 후보로 공천 확정되었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는 16일 제9대 부천시장 후보로 곽내경 국민의힘 부천시갑 당협위원장에 대한 전략 공천을 최종 확정하였다.   곽내경 후보는 8대와 9대에 걸쳐 부천시의원으로 재선하였으며 9대 후반기 부천시의회 행정복지위원으로 재임하였다.   부천시의회의 의원으로 재임중 국민의힘의 간판 공격수로 절대적인 의석수의 열세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정책 제안 등으로 부천시 집행부와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공격의 창을 자임해 왔다.   특히 그녀의 초임 시절인 8대 임기에는 20:8이라는 현격한 열세 상황에서 대부분의 야당 의원들이 소극적 대처에도 불구하고 홀로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 맞서 시 집행부를 질타하여 '부천시의회의 잔다르크'로 불리었다.   그녀의 원내 질의는 대체로 공세적인 동시에 신랄하였으나 전반적으로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정책적 제시로 공감대를 크게 얻었으며 정책의 유연성에 있어서도 폭 넓은 타협에 대한 여지 역시 함께 두었으나 국민의힘의 의석수의 열세로 그녀는 당내의 동료 의원들의 동조적 지지를 받지 못한채 그녀의 빈번한 정책적 충돌로 시 집행부에게는 기피 의원으로 점 찍히기도 했다.     시의원 진출 이전에 이미 임해규 전 국회의원의 보좌진에 합류하여 ㅈ방기간 국가 정책 전반에 대한 경험과 법률적 자질을 갖춘 것으로 평가되며 준비된 정치인의 스텝을 밟은 곽내경 후보는 중앙당의 혼란으로 지난 2월에 겨우 지역의 당원협의회장으로 결정 되어 부천시장 도전에 때 이른 감이 있었으나 이번 중앙당 최고위원회의의 결정으로 부천시장 후보로 단독 공천되었다.   전반적인 부천의 정세 분위기는 곽내경 후보에게 유리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고, 일찍이 곽내경 후보의 부천시장 공천을 지지 했던 인물들 사이에서도 그녀의 당선 가능성은 여전히 낮게 보고 있으나 여당의 후보로 유력시 되는 조용익 예비후보가 지난 4년간의 우유부단한 시정으로 심한 비판 속에 역대 시장과 비교할 때 심히 낮은 지지율을 보이고 있다는 점과 또 다른 서진웅 예비후보 역시 업무 능력에 대하여 의구심을 받고 있다는 면에서 곽내경 후보의 높은 경쟁력을 평가하는 분석도 많다.   문제는 노쇠하였거나 지역 당내에서도 혹독한 비판을 받고있는 여타의 부천시 '갑 과 을'의 의심의 눈초리를 보이는 당원들이 의외로 많고 또한 이들 타 지역의 당원협의회장 등의 지역 내에서의 경쟁력 또한 신뢰받지 못하다는 점에서 일부 열성 당원들은 이번 시장 선거에서도 또 다시 곽내경 후보의 홀로 고전하는 상황을 우려하고 있다.   진보세력을 제외하면 주요정당의 여야를 물론하고 부천시 역대 시장 후보로는 최초로 여성 후보로 나선 '전남, 진도' 출신의 곽내경 후보는 "최선을 다하여 강력한 도전을 통하여 부천시의 전면적인 개혁과 개선을 이루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정치/사회
    • 시사정치
    2026-04-17
  • “다시 집으로”..., 부천시립노인전문병원
    부천시립노인전문병원이 ‘다시 집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어르신들의 건강회복과 일상 복귀를 지원하는 지역거점 공공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치매, 뇌졸중, 만성질환 등 노인성 질환 치료와 재활, 돌봄을 전문으로 하는 부천시립노인전문병원은 단순히 병원에 오래 머무는 치료를 넘어, 환자가 다시 삶의 터전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회복 중심 의료서비스를 실천하고 있다.     2025년 1월부터 재단법인 대성재단(이사장 홍석원)이 운영을 맡아 공공의료기관의 책임 있는 의료 서비스를 한층 강화하고 있으며, 초고령 사회에 대응하는 지역 노인의료 거점병원으로서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병원은 보건복지부 공공의료기관 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공공의료 발전과 노인 의료 서비스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또한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함께 중증환자를 위한 “요양병원 간병지원사업” 시범사업( 2024년 4월~ 2026년 10월)과, 부천시 공약사업인 기초수급자를 대상으로 한 “24시간 보호자 없는 병실”, “저소득층을 위한 간병비 지원사업”을 통해 가족의 부담을 줄이고 환자의 안전을 높이고 있다. 병원의 운영방침은 ▲감동서비스를 통한 어르신의 행복한 삶 기여 ▲어르신이 참여하는 건강생태계 구축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노인의료 전문성 강화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요양병원 운영으로 요약된다.   -전문 진료와 양-한방 협진 체계 부천시립노인전문병원은 경기도 최초 치매안심병원으로 지정되었으며 치매환자에 대한 체계적인 치료로 와상환자의 경우 병실로 찾아가는 치매 프로그램, 움직임이 있는 환자의 경우 집단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다. 진료과는 신경외과, 신경과, 재활의학과, 가정의학과, 한방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재활의학과에서도 어르신 맞춤형 재활치료를 통해 어르신들이 가능한 한 건강하게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하고 있다.   -환자 존엄을 지키는 ‘4무(無) 2탈 실천병원’ 병원은 환자의 안전과 존엄을 지키기 위해 ‘4무(無) 2탈 실천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낙상, 욕창, 냄새, 신체 억제 없는 병동을 조성하고, 탈 기저귀, 탈 침대 돌봄을 실천하는 환자 중심 돌봄 문화를 의미한다.   이를 위해 우수병동과 우수 간병인을 선정해 분기별 시상제도를 운영하며 환자 안전과 돌봄 서비스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지역사회와의 연계 강화 부천시립노인전문병원은 병원 치료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 지역기관과 협력해 건강교육, 감염예방 교육, 치매 예방 교육,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 치매환자 가족교육 및 힐링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지역 돌봄 네트워크 구축에도 힘쓰고 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병원이 아닌 삶의 터전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중심 노인 의료 모델을 실천하고 있다.   전문희 총괄본부장은 “치료의 끝은 병원이 아니라 삶”이라며, “어르신이 병원에서 오래 머무는 것이 아니라 건강을 회복해 다시 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부천시립노인전문병원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감동과 신뢰를 바탕으로 어르신과 가족, 지역사회가 함께 믿고 찾는 공공의료 중심병원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부천시립노인전문병원은 앞으로도 치료를 넘어 지역사회 복귀까지 책임지는 공공의료 모델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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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관/단체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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