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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시, '2026년 중소기업 지원정책 종합설명회' 개최
    부천시는 1월 30일 시청 어울마당에서 ‘2026년 부천 중소기업 지원정책 종합설명회’를 열었다. 부천시는 1월 30일 시청 어울마당에서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성장을 돕기 위한 ‘2026년 부천 중소기업 지원정책 종합설명회’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부천시와 부천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했으며, 관내 기업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중소기업 지원정책과 다양한 지원사업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설명회에는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소상공인진흥공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FTA통상진흥센터, 경기테크노파크, 한국산업인력공단, 경기남부경찰청 등 12개 유관기관이 참여했다.참여 기관은 현장에 별도 상담 부스를 운영하고, 기업 관계자들에게 금융·자금 지원, 수출·판로 개척, 연구개발(R&D) 등 분야별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시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중소기업들이 고물가·고환율 등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정보 제공을 체계화하고,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 행정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조용익 부천시장은 “중소기업은 지역 경제의 뿌리이자 성장의 동력”이라며 “시는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기업들이 실질적 체감이 가능한 실효성 있는 정책과 맞춤형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정치/사회
    • 부천시정
    2026-02-02
  • 김병전 의장, 부천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서 기업인 격려
    김병전 부천시의회 의장은 1월 5일, 부천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열린 부천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새해 인사를 전하고 지역경제 도약을 기원했다. 이번 행사는 부천상공회의소(회장 김종흠)가 주관하고 지역 기업인과 시민 등이 함께했다.   김병전 의장은 축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를 지키는 기업인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애써온 노력이 새해에는 결실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기업이 잘돼야 시민이 행복하고 도시와 국가가 함께 성장한다”며 “부천은 중소기업이 지역경제의 중심인 만큼, 부천시의회도 현장에서 발로 뛰며 중소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기업과 지역사회가 연계하고 상생하는 노력이 중요하다”며 지역사회와의 협력·공유를 통한 상생을 당부했다.
    • 정치/사회
    • 지역정가동향
    2026-01-06
  • 한국 245조원 상당의 유럽 무기 공동구매협약(SAFE) 가입신청
    토마스 레니에르(Thomas Regnier) EU집행위원회 대변인은 11일, "터키와 한국으로부터 유럽연합이 지원하는 1,500억 유로(2,452조원) 규모의 SAFE 차관으로 지원되는 사업(Security Action for Europe -SAFE)에  참여할 수 있도록 허용해 달라는공식 요청을 받았다."고 밝혔다.   양국의 신청에 따라서 EU 집행위원회는 향후 이 요청을 분석할 예정이며, 이사회는 협상 개시를 위한 집행위원회의 공식적인 권고 후에야 이들 양국과의 협상에 임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의 요청은 최근 몇 년 동안 유럽의 재무장 추진, 특히 폴란드에서 주요 공급국으로 부상했기 때문에 매우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어, 향후 한국의 요청이 받아들여 질 경우 기본의 K9자주포, K2전차, 천무 미사일 등을 포함한 광범위한 방산 무기의 참여이 길이 열릴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터키의 참여는 터키와 오랜 분쟁을 겪어 온 그리스와 키프로스의 반대로 신청이 어려울 것으로 분석된다 1970년 이후 키프러스를 놓고 심각한 분쟁을 이어오고있는 그리스 관계자들은 이미 터키와 터키 기업들의 이 제도 참여에 분명한 반대 의사를 밝혀 왔고, EU 집행위원회의 결정이 만장일치의 결정이 관례인 점을 들어 그리스와 키프러스의 반대에 따라 앙카라의 참여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EU 245조에 근거하여 무기공동구매협약(Security Action for Europe -SAFE)에 따라 EU는 '회원국의 무기 조달을 지원하기 위한 1,500억 유로 규모의 대출 제도'를 마련하였다. 다만EU 이외의 외국 공급업체는 총 계약 금액의 35%로 제한되었다. 또한 이 협약에 가입을 원하는 모든 비EU 국가는 브뤼셀과 EU에 대한 재정 기여 등의 조건을 명시한 특별 협정에 서명해야 할 것으로 알려졌다. EU 회원국들은 보다 많은 역내 기업들이 보다 많은 조달 계약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어 조만간 EU 역내 국가들의 참여 등에 대한 윤곽이 들어날 것으로 추정된다. 이미 영국 과 캐나다가 자국 기업들이 이 제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놓고 협상이 진행 중이나 프랑스는 EU가 영국이나 캐나다산 장비를 100% 구매하는 것보다 EU 기업들이 이 제도의 지원을 받는 것이 낫다고 주장하며 오타와와 런던에 대한 결정을 여전히 보류하고 있으며,  EU 대사들은 금요일 회의에서 타협안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비록 긍정적인 의견이 우세하나 프랑스와 독일이 자국산 방산 제품의 판촉에 열을 올리는 상황에서 폴란드를 비롯하여 북구  여러나라에 대한 한국의 K9, K2 등을 비롯한 다량의 방산 진출에 부정적인 의견을 피력한 바 있어 EU의 최종 결론까지는 다소의 난관이 예상되고 있다.
    • 건설/경제/산업
    • 기업/경제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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