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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영석 부천시장 후보 "이재명 계양을 후보 정당성 없다"일갈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의 인천 "계양구 을" 보궐선거 출마는 뜻하지 않게 부천시를 핫플레이스로 만들어 부천시의 열기를 폭발시킬 우려마저 보인다.                             인천 "계양 을"에 출마한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                서영석 국민의힘 부천시장 후보   이재명 후보가 더불어민주당의 지방선거를 위한 총괄본부장을 맡아 지방선거를 지휘하려면 우선 그의 선거구인 "계양을"은 물론 그의 터전이기도 한 경기도를 넘어야 하는데 부천시는 그의 동진을 위한 분기점이 될 개연성이 높다.   국민의힘은 어떻게 하든 이재명 전 지사를 인천지역에 묶어 이전투구를 하게 해야하며 그가 동진하여 경기도지역으로 나아가는 것을 부천시에서 막아야 한다.   반대로 더불어민주당은 총괄본부장인 이재명 후보가 지역에 얽매이지 않고 전국적인 지원이 가능하도록 경기도에서 자유스러워야 하는데 접경지역인 부천시에서 절대적인 우세를 확보하지 못 하는 경우 그의 행보가 자연스러울 수가 없기 때문이다.   7일 국민의힘 부천시장 서영석 후보는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이재명 후보가 경기 성남시를 떠나 연고도 없는 계양구에 출마하는 것을 맹비난함으로 선제적으로 이 후보에 대한 전단을 열었다.   서영석 부천시장 후보는 이재명 후보의 계양 출마는 그가 "대장동에서 벗어나 관련 수사로부터 방탄을 치려는 짖"으로 정당성을 찾을 수 없는 것이라고 강조하는 동시에 "경기서 도망간 이재명, 출마 명분없다"며 "국민들을 정치적 도구로 생각한다" 고 지적하였다.    서영석 후보는 자신의 부천시장 승리로 명실상부한 부천시의 정권교체가 이루어 짐을 강조하며 이재명 전 경기지사는 보궐선거에 출마할 것이 아니라 성실하게 수사를 받아야 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서영석 국민의힘 후보와는 달리 더불어민주당 측은 아직 자신들의 부천시장 후보 경선 중으로 개별적으로 조용익 후보가 이재명 후보와 한팀으로 한다는 선언적 지지를 표명할 뿐으로 9일 이후 최종 승자에 따라 본격적인 원팀협력이 될지 개별적인 선거활동이 될 지 판명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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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8
  • 수도권 판세, 이재명 후보의 의사대로 안될 듯
    불리한 조건하에서 출전한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와 상대적으로 훨씬유리한 입장에서 임하는 안철수 전 인수위원장의 6.1 보궐선거가 두 사람의 장차 정치생명의 단초를 결정하는 대회전으로 발전할 것으로 보는 관측자가 많다.     인천지역의 6.1 지선분위기가 더불어민주당에 불리하게 진행되는 것으로 분석되는 상황에서 "계양을"에 공천을 받고 보궐선거에 임하는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의 행보가 만만치 않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 전 지사측은 "계양을"의 승리를 자신하며 이 지역을 떠나 전국적인 지원을 계획하는 것으로 알려지고있으나 국민의힘이 이곳에 저격수를 배치하는 전략공천을 하여 "계양구" 전체를 치열한 전투지구로 만들어 이재명 후보를 이곳에 묶어둘 전략을 세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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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7
  • 부지하세월 국민의힘 경기도당 지선공천
    국민의힘 경기도당(도당위원장 김성원 국회의원. 동두천)은 6.1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기초의원선거를 포기한 듯 보인다.                                                     공천후보 면접에는 씩씩하고 당당하게...선택은 가능한 천천히 신중하게  김성원 도당위원장   더불어민주당이 8차에 걸친 발표를 통하여 거의 대부분의 주자들을 확정한 상태에서 최종적으로 몇 곳의 문제성이 잠재한 곳에 대한 최종적인 경선 절차에 돌입하였으나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12곳의 시장후보를 결정하고 일부 지역의 시장-군수를 위한 경선 절차에 돌입했을 뿐 지난 22일 81곳에 대한 광역의원 단수후보 결정과 이후 26곳에 대한 광역의원 경선을 공표 했을 뿐 여타의 경쟁, 특히 기초의원에 대한 절차에는 손가락만 빨고있어 기초의원 주자들의 애간장을 태우고 있다.   수원시의 한 기초의원 예비후보는 "재선에 변두리지역출신 국회의원에 대한 기대는 일찍 접었지만 해도 너무하는 무능력"이라고 비판한다.   이 예비후보는 "민주당 애들이 저만치 앞서 뛰어나가는 상황인데 발목에 족쇄를 채워놓고 몇 안되는 지역 국회의원과 힘도 없는 당협위원장에 빌붙게 만드는 도당위원장은 뭐하는 사람인지 모르겠다"며 원색적이고 험악한 표현을 숨기지 않는다.   이런 분위기는 예비후보자 들에 국한한 것은 아니다 남부지역의 "H시 당협위원장"은 "북한 접경지역에서 동두천을 깔고앉아  쉽고, 편하게 국회의원 해먹던 버릇이고 지역의 당협위원장들을 줄세우게 하려고 저러는 것"이라고 비난한다.   도대체 인구 수 통털어 15만도 안되는 지역 국회의원*이 1,300만을 넘는 경기도를 운영하는게 말이되냐고 힘줄을 돋운 그는 그를 도당위원장으로 추진한 북부지역 당협위원장 들에 대한 비난도 함께 하였다. 그는 대화 중에 한번도 도당위원장에 대한 호칭에 경어를 부치거나 최소한의 노력도 하지 않으며 격렬히 비난하였다.    그의 표현을 빌리지 않더라도 이제 31일 앞으로 다가온 선거를 두고 국민의힘 기초의원들은 손발이 묶인채 하늘만 보고 있는 상황에서 국민의힘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오히려 더불어민주당 주자들이 걱정해 주고있는 상황이다.   일부 더불어민주당의 후보들은 국민의힘 상대방이 결정되고 서로 경쟁하면서 흥행을 이루어야 하는데 국민의힘 주자가 어떨지 모르는 상황에서 전략의 결정이 잘 되지 않는다며 이참에 차라리 국민의힘이 후보등록일인 5월14일쯤에나 최종 후보를 발표하면 좋겠다는 우스게 소리도 한다.   국민의힘 경기도당은 29일에 결정된 12개 자치단체장을 그리고 30일에 23곳의 기초의원 경선지역과 6곳의 "가"번 확정지역을 발표하는가 하면 10곳의 자치단체장과 20곳의 광역의원을 발표하는 거북이 결정으로 계속한다.   경기도 지역구 기초의원 정수가 406명이고 기초의원 선거구 전체 161곳 가운데 52.1%인 84곳이 2인 선거구,  나머지 77곳중 3인 선거구가 71곳, 4인 선거구는 5곳 그리고 5인 선거구가 1곳 등 3인 이상 5인 이하 중대선거구가 47.8%나 차지함을 감안할 때 경기도당의 결정은 주먹구구에 무전략으로 일관한다고 볼 수 있겠다.   무슨 결정을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는 기초의원 신청자들의 불만이 폭발직전에 이르른 최근에는 이들의 집단항의 움직임도 일부에서 보이고 있어 우려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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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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