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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향우회 18년째 연말 "사랑의 김치나누기"
    부천시 충청향우회(회장 고윤화)는 1일 이웃 돕기를 위한 사랑의 김치나누기 행사를 갖고 회원들이 만든 배추김치 3,000여 포기를 지역 사회보장센터에 기탁했다.     부천소방서 주차장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각 지회 별로 봉사에 참석한 300여명의 향우회원들은 조용익 부천시장, 서영석 국회의원(부천갑),김기표 국회의원(부천을), 이건태 국회의원(부천병) 등과 함께 김장 김치를 담근 후 이를 10Kg들이 박스 370개에 각각 포장하였다.   올해로 18년째 계속되는 부천 충청향우회의 연말 사랑의 김치나누기 행사에는 김병전 부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이학환 시의회 부의장, 곽내경 행정복지위원장, 김미자 국민의힘 대표의원과 손준기, 송혜숙, 장성철, 정창권, 최옥순, 최초은 시의원(가나다 순)들이 함께 봉사 하였다.   또한 이선구 고문(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 과 김동희 경기도의회 여가위원회 부위원장, 박상현 도의원, 이재영 도의원도 함께 봉사에 참여하였다.   특히 이선구 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을 비롯한 김동희 도의원 및 이학환 부천시의회 부의장, 김미자 국민의힘 대표의원, 송혜숙 시의원, 장성철 시의원, 최옥순 시의원과 최초은 시의원은 모두 충청향우회 회원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향우회의 각 지구별로 자원 봉사를 나선 회원들과 심곡본동 향우회(회장 강종태 남부천신용협동조합 이사장) 역시 강종태 회장과 조길원 상임이사를 비롯한 회원들은 함께 여러 지구에서 모인 회원들과 아침 7시부터 시작된 절임배추 정리에 참가하는 의욕을 보였다.    고윤화 충청향우회장(오른쪽에서 세번째), 강종태 심곡본동 회장(4번째)와 회원들
    • 정치/사회
    • 교육일반
    2024-12-01
  • 서울, 세계에서 5번째로 탄소배출량 많은 도시
    2022-23년 기준으로 세계에서 가장 탄소배출이 심한 도시는 중국의 상해로 밝혀졌다.   국가간 탄소 배출에 관한 전문기관인 Climate Trace의 발표에 따르면 2023년도에 탄소배출이 가장 심한 도시로 발표된 상해시는 2억5천6백만 톤의 탄소를 배출하였고 그 뒤를 도쿄(2억5천만톤), 뉴욕(1억6천만톤)이 뒤를 따랐다.     서울시는 1억4천만톤을 배출하여 휴스톤(미국 1억5천만톤)에 이어 5위를 차지한 것으로 발표되었다.   한펀 같은 기간 중 탄소배출량이 가장 감소한 나라는 미국으로 6천2백만톤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 정치/사회
    • 교육일반
    2024-11-16
  • 내년부터 실내 초미세먼지 기준 강화
    내년부터 지하철역과 공항 여객터미널, 영화관, 학원, PC방 등 다중이용시설 실내 초미세먼지(PM2.5) 농도 기준이 강화된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실이 실내 공기 질 관리 대상에 포함되고, 지하철과 시외버스 등 대중교통 차량은 연 1회 초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 농도 측정이 의무화된다.                                                                                            실내먼지 크기비교 17일 환경부에 따르면 이런 방안을 담은 '제5차 실내 공기 질 관리 기본계획'이 수립 중이다. 내년부터 2029년까지 이행될 이번 기본계획은 이달 중 확정·발표될 예정이다. 기본계획에 따르면 환경부는 실내공기질법 시행규칙상 '가군(일반시설) 다중이용시설' 실내 공기 질 유지기준 가운데 초미세먼지 농도를 '40㎍/㎥ 이하'로 현행 '50㎍/㎥ 이하'보다 낮출 계획이다. 지하역사·상가, 철도역·여객자동차터미널·항만 대합실, 공항 여객터미널, 도서관, 박물관, 대형점포, 도서관, 박물관, 미술관, 영화관, 학원, 전시시설, 장례식장, PC방, 목욕탕이 실내 초미세먼지 농도 기준 강화 시설에 해당한다. 환경부는 의료기관과 산후조리원, 어린이집 등 공기 질에 민감한 계층이 이용하는 시설의 초미세먼지 유지 기준을 '35㎍/㎥ 이하'에서 '30㎍/㎥ 이하'로 내리는 방안도 검토한다. 또 수도권광역급행열차(GTX) 개통에 맞춰 대심도 지하역사, 어린이놀이시설, 유치원·초등학교 교실 등을 실내 공기 질 유지 기준을 준수해야 하는 다중이용시설에 추가하기로 했다. 대중교통 차량 공기 질 개선을 위해 지하철·철도·시외버스는 매년 한 차례 이상 초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 농도를 측정하도록 의무화할 계획이다. 대중교통 차량 공기 질 권고 기준은 초미세먼지의 경우 50㎍/㎥이고 이산화탄소의 경우 혼잡시간대와 비 혼잡시간대로 나눠 각각 2천500ppm, 2천ppm이다. 환경부는 기름을 사용하는 튀김이나 볶음요리 조리 시 발생하는 조리매연(조리흄) 관리 체계도 마련한다. 폼알데하이드와 일산화탄소 등 유해 물질이 포함된 조리매연은 암을 일으키는 등 조리 노동자 건강을 위협하는 요인으로 꼽힌다. 조리매연 측정법을 마련하고 조리시설을 '미세먼지 배출원'으로 규정해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급식조리실, 집단급식소, 직화구이 음식점 등 조리매연이 다량 배출되는 시설엔 저감 설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녹색분류체계에 '실내 공기 질 관리 활동'을 포함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이는 해당 경제활동이 '친환경 경제활동'에 해당한다고 국가로부터 인정받는 셈이라, 녹색투자 대상이 될 수 있어 투자가 늘어나는 효과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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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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