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0(월)

건설/경제/산업
Home >  건설/경제/산업  >  지역정책/산업/금융

실시간뉴스

실시간 지역정책/산업/금융 기사

  • 부천도시공사, 제7회 대한민국주거복지문화대상 ‘대상’수상
    부천도시공사(사장 원명희)는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7회 대한민국 주거복지문화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고 19일 밝혔다.     주거복지문화운동본부가 주관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 주거복지문화대상’은 주거복지 현장의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시상함으로써, 그 성과를 널리 알리고 공유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부천도시공사는 경기도에서 최초로 주거복지센터를 위탁받아 운영하는 공기업으로서, 부천시민을 위해 주거복지 상담과 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긴급주거지원을 위한 ‘안심드림주택’ 및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주거안심케어서비스’ 등의 주거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원명희 부천도시공사 사장은 “부천도시공사는 주거복지센터 운영을 통하여 주거문제로 고통 받는 취약계층의 주거의 질을 개선하기 위하여 노력할 것”이라며, “더 나아가서는 공사가 부천시민의 보편적 주거복지 실현의 한 축을 떠맡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위상을 세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건설/경제/산업
    • 지역정책/산업/금융
    2024-11-19
  • 환율 상승, 주의 필요성 증대
    최근 원/달러 환율은 심리적 마지노선인 1,400원 위에서 움직이고 있다. 환율은 미 대선 직전인 지난 5일 1,370원대였으나, 트럼프 전 대통령 당선 직후 달러가 초강세를 나타내면서 지난 13일 장중 1,410원을 넘어 2년여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환율의 불안정에 따라 국내 주식시장도 이에 영향을 받아 외국인들의 매도 공세에 하방 압력을 심하게 받아 지난 주 지수 2500선을 내주었고 2300선까지 위협받는 상황이다.  트럼프 당선 이후 "트럼프 금융 쇼크"로 불리는 급격히 몰아친 금융변화에 대처하기 위하여 금융당국은 외환시장뿐만 아니라 가상자산시장 변동성 확대와 관련해서도 이상 거래 대응을 강화 중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가상자산거래소들과의 핫라인을 가동해 일정기준 이상 급등락 종목들은 시세조종 의심 주문을 제출한 계정이 있는지 매일 점검하고 있다"고 말했다. 금융당국은 거래소로부터 통보받은 불공정거래 사건을 신속히 조사하는 한편, 최근 과열된 시장 상황을 이용한 풍문, 허위 정보 유포 및 관련 선행매매 등도 단속할 계획이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20일 박충현 은행담당 부원장보 주재로 국내 시중은행과 외국계 은행 국내지점 10곳의 외환·자금 담당 임원을 소집해 외화 유동성 상황 점검회의를 할 계획이다. 금융권 관계자는 "미국 대선, 중국 정부의 경기 부양책 발표, 지정학적 리스크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외환 부문 리스크를 점검해보자는 취지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금감원은 현재 외환시장 불안과 별개로 외화자금시장에서 차환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달러 유동성 역시 양호한 상황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그러나 원/달러 환율 수준이 추가로 높아지면 자금시장 불안 요인이 될 수 있는 만큼 시장 일별 모니터링을 강화해서 진행 중이다. 은행들 역시 미국 대선 이후 시장 모니터링 체제를 강화하고, 외화 조달 계획을 재점검 중이다.   트럼프 당선이후 국내 증시에서는 우리 경제에 주요한 영향을 미치는 반도체, 전기차와 이에 관련된 2차 전지에서의 상황 변동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 
    • 건설/경제/산업
    • 지역정책/산업/금융
    2024-11-16
  • 부천도시공사, 무재해운동 4배수 인증 받아
    부천도시공사(사장 원명희)는 산업재해 근절·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등 ‘안전문화 정착’에 대한 기여를 인정받아 대한산업안전협회로부터 ‘무‘안전문화 정착 기여’부천도시공사, 무재해운동 목표달성(4배수) 인증 재해운동’ 목표달성(4배수) 인증을 받았다.   ‘무재해운동’대한산업안전협회에서 주관하며 사업장에서 무재해운동 추진 시 정한 일정기간과 일정목표를 단계적이고 체계적으로 달성하여 산업 현장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무재해운동 개시부터 목표달성 인증까지 무재해 목표를 관리하는 것을 말한다.   무재해 운동은 업종·규모별 1배수 목표시간을 달리 하고 있으며, 무재해 상태를 유지하는 기간에 따라 배수 목표를 설정하여 지속 관리할 수 있다.   공사는 지난해 9월 근로자수 300~999인 기준 1배수(275,000시간) 목표 무재해운동을 개시하였다.    공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지속적인 무재해운동을 추진하여 작년 9월 초부터 올해 8월 말까지 무재해운동 목표 4배수 (1,100,000시간)를 달성했다.   공사는 지난 2023년 무재해운동 목표달성(1배수) 이후 지속적으로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정착을 위하여 무재해운동을 실천했다.    ▲안전 문화 정착기여 ▲산업재해예방운동 ▲산업재해근절 및 대응역량강화 ▲안전한 사업장 조성 ▲노·사간 화합 분위기 조성 등 자율적인 무재해운동으로 1년 여만에 무재해운동 목표(4배수) 1,100,000시간을 달성했다.   원명희 사장은 “전 사업장 직원들이 산업재해 예방과 올바른 안전문화 정착을 위하여 함께 단계적이고 체계적으로 노력한 결과, 산업현장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건설/경제/산업
    • 지역정책/산업/금융
    2024-11-10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