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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익 부천시장 북미화장품 전시장 참가기업 독려

부천시 8개 참가기업 상당한 실적이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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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8.10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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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는 조용익 부천시장이 지난 22일부터 13박 14일의 미국 출장을 마치고 귀국하였다고 발표하였다.

 

조 시장의 이번 미국 출장은 23일부터 25일까지 라스베이커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북미 최대의 화장품 및 관련 산업 전시회인 "코스모프로프" 북미 전시장(Cosmoprof Northe America, Las Vegas 2024) 참여를 비롯 미국 동부 지역의 도시개발에 관련된 연구 등인 것으로 전해진다.

 

cosmoprof.png

한국관 개막식장의 조용익 부천시장(중앙)과 볼레로 피에르 담당자(조 시장 왼쪽) 및 전시회 관계자들(조 시장 오른쪽). 
석상균 부천시 행정국장(우측에서 두번째)와 신동학 부천산업진흥원장(우측 첫번째)

 

조 시장은 23일 코스모프로프 전시장에서 한국관 개막식에 참석하여 테이프 컷팅을 주도하는 한편 우리나라 지자체 장으로는 유일하게 이 전시장을 정부기관장으로서 부천시 참가 기업은 물론 전시회에 참가한 우리나라의 기업들을 격려하며 성공적 비즈니스를 위한 노력을 지원하였다.

 

부천시는 전시회 참가를 목표로 부천산업진흥공사(원장 신동학)를 창구로 하여 ㈜우신화장품, ㈜세리화장품, ㈜도우엔, 라파레이, ㈜신광엠앤피, 큐어 놀로지 등 6개 화장품 기업을 선정하여 경비 및 행정 지원을 제공하며 부천시 공동관을 운영하였다.

 

또한 색조화장품 충진 기계를 위주로 전시회에 참가한 ㈜우정테크와 각종 화장품 및 화장용 보조 기구등을 판매하는 레삐 등 2개 기업 은 막대한 경비를 자체로 조달하며 개별적으로 참여했다. 

 

부천시는 이들 기업들이 수출 상담 454건 2,630만 달러(약 362억 원), 계약 가능 76건 545만 달러(약 75억 원)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개막 직전에 한국에서 미리 발송한 전시회 용 제품을 실은 컨테이너 수개가 다른 항구로 향하는 운송상의 실책으로 인하여 70여개 참가 기업들이 긴급히 한국에서 제품을 공수 하는 등의 여려움을 겪었으나 부천의 참가 기업들은 별도의 창구를 이용하여 전혀 피해를 입지 않은 상태에서 상담에 임하여 이와 같은 성과를 거둔 것으로 보여진다.

 

부천시와 부천산업진흥원은 화장품 관련 산업을 부천의 5대 산업으로 지정하는 동시에 이들의 생산 및 기술 개발, 마케팅 등을 위한 각종 지원 방안을 강구하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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