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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10명 중 8명, 취업 준비에 AI 쓴다
- 25일 비누랩스 인사이트가 대학생활 플랫폼 에브리타임으로 지난달 15∼22일 전국 대학생 3학년 이상 500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 대학생 10명 중 8명은 취업 준비 과정에서 인공지능(AI)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82.8%는 취업을 준비하며 AI를 이용한다고 답했는데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15.9%포인트(p)나 상승한 수치다. AI를 이용하는 항목(복수응답)은 자기소개서 작성(81.1%), 면접 준비(45.1%), 직무 관련 지식(38.6%) 등 순으로 AI가 Z세대(1997∼2006년생) 취업 준비의 필수 도구로 자리 잡았다고 비누랩스는 설명했다. 조사 결과 대학생 10명 중 9명(92.2%)은 올해 취업 시장이 어렵다고 답했고, 그중 75%는 전년보다 취업이 더 어려워졌다고 응답했다. 취업 준비 과정에서의 어려움(복수응답)은 고스펙 평준화(74%), 실무 경험 요구(63%), 중고 신입과의 경쟁(60%), 양질의 일자리 부족(30.4%)이 꼽혔다. 응답자의 58%는 4학년 이전부터 취업을 준비한다고 답했고, 61%는 졸업 후 1년 이상 기간이 취업 준비에 필요하다고 했다. 자기소개서를 50건 이상 제출한 대학생은 30%, 인턴이나 계약직 경험이 2회 이상인 대학생은 70.6%나 되는 것으로 집계됐다. 입사하고 싶은 기업(복수응답)으로는 삼성 44%, 네이버 32%, 현대차·기아 28%, SK 26%, 카카오 21% 등으로 제조업과 정보기술(IT) 플랫폼 기업이 양대 축을 형성했다. 비누랩스 인사이트 관계자는 "이번 리포트로 고용난 속에서 AI가 대체할 수 없는 자신만의 역량과 가치를 입증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는 Z세대가 어떻게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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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10명 중 8명, 취업 준비에 AI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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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수주고등학교 ‘ 자율형 공립고 2.0’ 최종 선정
- 부천시 수주고등학교가 교육부 ‘ 자율형 공립고 2.0’ 에 최종 선정됐다 . 이번 선정으로 수주고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과정 혁신을 이어가며 ,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키우는 공교육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국회의원 ( 경기 부천시 갑 ) 은 “ 수주고등학교의 자율형 공립고 2.0 최종 선정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 라며 “ 이번 성과는 학생들에게 더 넓은 선택권과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주는 전환점이 될 것 ” 이라고 밝혔다 . 이어 “ 지역의 특색을 살린 교육 혁신을 통해 학생들의 성장은 물론 ,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발전하는 길을 보여주는 소중한 사례가 될 것 ” 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 자율형 공립고로 지정된 수주고는 지역의 대학 · 문화 · 산업 자원과 연계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 영화 · 애니메이션 ·AI 교육 등 부천이 가진 특색 있는 자원을 교육과정에 접목해 , 학생들이 교실을 넘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 이는 특정 분야 인재 육성에 초점을 맞춘 부천고의 과학고 전환과 달리 , 지역의 특색을 살려 학생 개개인의 다양한 진로와 가능성을 키워가는 모델이라는 점에서 차별성을 가진다 . 수주고의 자율형 공립고 선정은 부천고의 과학고 전환과 함께 부천 교육 혁신을 선도하는 양대 축으로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 자율형 공립고 2.0 선정에 따라 수주고는 앞으로 매년 2 억 원씩 , 5 년간 총 10 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 이 예산은 교과 확장과 맞춤형 진로 프로그램 , 융합 교육 등 새로운 시도를 뒷받침해 학생들이 한층 폭넓은 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활용될 예정이다 . 김중한 수주고 교장은 “ 이번 자율형 공립고 2.0 선정은 교사들의 열정 , 학생들의 도전 , 학부모의 신뢰를 비롯한 지역 인사 및 정치인들의 노력으로 함께 빚어낸 값진 성과 ” 라며 “ 부천에서 유일하게 진행되는 만큼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 아이들이 스스로 배우고 선택하며 성장할 수 있는 진정한 배움의 터전을 만들어 가겠다 ” 라고 강조했다 . 이번 8월27일 경기도 내 자율형 공립고 지정 신청에는 남한고, 백석고, 수주고, 연천고, 의정부고, 의정부여고, 이의고, 저현고, 평내고, 포천일고 등이 신규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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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수주고등학교 ‘ 자율형 공립고 2.0’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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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톡톡!!, 어린 세대를 위한 "퍼스널 브랜딩" 수료식
- 2023년 11월 11일 10시 <꿈의퍼즐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김용진)>이 진행한 "개성톡톡!! 퍼스널 브랜딩" 수료식이 송내어울마당 B1층의 부천예총 교육실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수료식 후 참석한 부모님들과 학생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경기도교육청의 지원사업으로 진행된 "개성톡톡!! 퍼스널 브랜딩" 강의는"꿈의퍼즐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하여 10주간에 걸쳐 "나만의 포트폴리오 만들기"를 주제로 하여 "나의 이야기-스토리텔링(1~2회차)", "스토리 상상-내 삶의 타임라인(3~4회차)", "캐릭터 정하기-나만의 관점을 이미지로 표현(5~6회차)"을 거쳐 "브랜딩화 워크샾-함께 공감하기(7~8회차)"를 경험한 후 9~10회차에는 책으로, 미디어로 표현하는 고도의 작업인 "나만의 브랜딩 완성"을 제작 하였다. 캐릭터 그리기-수업장면 홍여원(성주초6)을 비롯하여 성주초, 송일초등 인근 초등학교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참여율이 연 98%를 상회하는 적극적인 참여율 속에 진행되어 완성도 높은 교육을 진행할 수 있었다. 퍼스널브랜팅 스토리북 펄벅문학학교 교장인 저명한 소설가 박희주 전 부천문인협회 회장은 축사를 통해 "어린 학생들이 자신을 브랜딩화 하는 것은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중요한 작업"임을 강조하는 한편 "어린 학생들이 건전한 사고를 바탕으로 하는 창작 노력은 이들이 미래 산업에 중추적인 인재가 될 수 있는 창의적이고 개성적인 사회인의 기반이 될 수 있다"며 이들 어린 세대에 대한 개성의 계발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수료식에서 장기자랑으로 시낭송을 하고 있다. 수료식에서 학생들은 각각 그들 스스로가 만든 ppt 자료를 가지고 개별적인 프레젠테이션을 발표하여 참가자들의 놀라움을 불러 일으켰고, 일부 어린이들은 개성이 톡톡 튀는 마술쇼 등 개별적인 퍼스널 캐릭터를 선보임으로 참석한 학부형들로 하여금 환호와 감탄을 자아내게 하였다. 수료식에서 댄싱으로 장기자랑 중 수료식에 참여한 권정선 전 경기도의원은 이들 어린 학생들의 발표에 놀라움을 전하면서 "이들 학생들을 보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우리나라의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들에 대한 기대와 희망이 계속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찬사를 거듭 표현 하였다. 축하 꽃다발을 든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교육을 진행한 교사들 중 1인인 신혜주 강사는 수료식에서 학생들과의 짙은 연대감에 눈물 짓기도 하는 등 학생들과 참여 강사 들의 공감대가 매우 높았음을 볼 수 있었다. 학생들은 수업 자료를 바탕으로 제작한 143 페이지의 성과물 모음 책자와 각자의 원본자료와 참고자료를 개별로 파일링한 디렉토리파일과 부천문화원에서 협찬한 색연필셋트와 기념품, 각자의 캐릭터를 프린팅하여 제작한 머그컵, 포토타일등 한보따리의 수료식 선물을 받았다. 수료식에서 부모님들이 흐뭇하게 보고하고 있다. 또 수료식에는 강의에 참가한 학생들 보다 훨씬 많은 수의 학부모 들이 참가하여 장기간 진행 되었던 프로그램의 교육 열기를 실감할 수 있었고 수료생들이 ppt프레젠테이션과 함께 준비한 장기자랑, 마술, 퀴즈등 축제의 분위기를 함께 연출하는 즐거움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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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톡톡!!, 어린 세대를 위한 "퍼스널 브랜딩" 수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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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마루도서관 제17회 대한민국 생태환경건축대상 ‘환경부장관상’ 수상
- 부천시 별빛마루도서관이 지난 2일 제17회 대한민국 생태환경건축대상에서 기술부문 대상인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생태환경건축학회가 주최하고 환경부,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생태환경건축대상은 생태환경적인 건축실현을 위하여 설계·시공·기술·정책적 방법 등을 통해 건물의 친환경성을 향상하는 데 성과가 탁월한 작품을 발굴하여 2006년부터 매년 시상하고 있다. 지난 12월 2일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대상(기술부문)을 수상한 부천 별빛마루도서관은 지속 가능한 친환경 도서관 건립을 위해 녹색건축인증, 에너지효율등급, 패시브건축 인증, 신재생에너지 및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 등을 적극 도입했다. 이에, 저탄소·저에너지 건축물로써 유지관리에 대한 경제성, 효율성 등을 확보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별빛마루도서관은 연면적 6,206.24㎡, 지상 3층~지하 1층 규모로 2022년 7월 개관했다.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인프라를 제공하며 기존 공부방 위주의 도서관에서 탈피해 누구나 지식 정보 이용이 자유로운 도서관으로 시민의 자기계발을 지원할 수 있는 공공 도서관의 본질적 가치를 구현한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부천시의 우수한 공공건축물 건설능력이 다시 한번 증명됐다”면서 “부천만의 특색이 조화롭게 발현될 수 있는 시민중심의 수준 높은 건축디자인 도시를 실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부천시 시설공사과는 이번 생태환경건축문화대상 외에도 지난 10월 ‘역곡도서관’ 제27회 경기도 건축문화상 금상, 2018년 ‘아트벙커B39’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대상,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한국건축문화 대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공공건축물 건립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친환경·에너지고효율 공공건축물을 건립하기 위한 우수한 정책을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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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마루도서관 제17회 대한민국 생태환경건축대상 ‘환경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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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50년의 두드림, 미래 100년의 큰 열림”
-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내년 2023년 부천시 시 승격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슬로건을 ‘부천 50년의 두드림, 미래 100년의 큰 열림’으로 확정했다. 시는 지난 10월 11일부터 28일까지 공모하여 총 785점의 응모작을 접수했으며, 관련 전문가로 이루어진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슬로건을 최종 선정했다. ‘부천 50년의 두드림, 미래 백년의 큰 열림’은 지난 50년간의 힘찬 두드림으로 시민과 함께 밝은 미래 100년을 열고자 하는 의지와 비전을 담고 있다. 그간 ‘문화창의도시’, ‘스마트시티’로 성장해온 부천시가 백년대계의 전환점에서 또 어떤 비약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루어 시민들의 마음을 더 큰 열림으로 두드리게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부천시 시 승격 50주년의 의미가 시민들에게 어떤 의미이며 어떻게 다가가고 있는지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부천 50년의 두드림, 미래 100년의 큰 열림’이라는 슬로건처럼 시민과 함께 반드시 희망찬 100년을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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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50년의 두드림, 미래 100년의 큰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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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생존율 3배 높이는 ‘심폐소생술’ 교육 확대
- 부천시가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확대 실시한다. 본래 11월 교육은 300인 이상 사업장을 대상으로 추진할 예정이었으나, 이태원 사고와 같은 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확대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교육은 11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 오후 4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내용은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응급처치 중요성 등 이론교육 ▲마네킹을 이용한 심폐소생술 실습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상황별 응급처치 요령을 체험 위주로 구성했다. 심정지 환자가 발생했을 때 목격자가 빠르고 적절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면 생존율을 3배 이상 높일 수 있어 일반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 교육 수강 희망자는 부천시 공공서비스 예약관리시스템(http://reserv.bucheon.go.kr)을 통해 가능한 날짜에 사전 예약해야 하며 교육은 별도 참가비 없이 무료로 진행된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누구나 신속하게 대처해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건강정책과 응급의료팀(☏032-625-413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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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생존율 3배 높이는 ‘심폐소생술’ 교육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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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인플루엔자 동시유행 대비 예방접종 독려
- 부천시보건소는 19일 부천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시정 정례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인플루엔자(독감) 동시유행(트윈데믹)에 대비하기 위한 예방접종을 독려했다. 어린이(생후 6개월~만 13세)와 임신부는 2023년 4월 30일까지, 어르신(만 65세 이상)은 올해 12월 31일까지 위탁의료기관에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할 수 있다. 기초수급자,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국가유공자, 셋째아 이상 가정 중 막내 자녀가 취학 전인 다자녀 가구원 등은 이달 27일부터 오는 11월 25일까지 부천시·소사·오정보건소에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할 수 있다. 부천시보건소는 이달 10월부터 코로나19 백신접종 위탁의료기관을 통해 만 18세 이상 성인 기초접종 이상 완료자를 대상으로 모더나 2가백신 접종도 실시하고 있다. 최근 일교차가 큰 날이 계속되면서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가 동시에 유행하는 ‘트윈데믹'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겨울철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는 고위험군을 중심으로 예방접종이 필요한 상황이다. 김인재 부천시보건소장은 “날이 추워지는 겨울을 앞두고 트윈데믹을 막기 위해서는 면역력이 약한 고령층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신속 예방접종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내 가족을 지킨다는 마음으로 예방접종에 나서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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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인플루엔자 동시유행 대비 예방접종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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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화재단, 10월 26일~29일 제주서 ‘문화도시 박람회&국제컨퍼런스’
- 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정환)은 10월 26일(수)부터 10월 29일(토)까지 제주 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개최되는 ‘2022 문화도시 박람회&국제컨퍼런스’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도시 정책과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열린다. ‘2022 문화도시 국제 컨퍼런스’(10.26.)와 ‘문화도시 박람회’(10.27.~10.29.)가 함께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 부천을 포함한 20여 곳의 법정 문화도시와 국내외 문화도시 전문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문화로 지역혁신, 문화도시 미래전략과 국제협력’을 주제로 한 ‘2022 문화도시 국제 컨퍼런스’는 ▲국내외 문화도시 사례발표 ▲원탁토론 등이 진행된다. ‘문화도시 박람회’는 ▲문화도시 전시관 ▲주제 토론 ▲시민 사례발표 ▲문화공연 등으로 구성된다. 재단은 박람회 동안 ‘법정 문화도시 전시관’을 운영해 방문객에게 문화도시 부천의 성과를 알린다. 전시 공간에는 문화도시 부천의 홍보물과 캐릭터 상품 등이 비치될 예정이다. 10월 29일(토)에는 문화도시 아동위원과 함께 ‘문화도시 시민 토크콘서트’에 참여해 시민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부천시는 2019년 12월 국가 지정 제1차 문화도시로 선정됐다. 경기도에서 최초 지정이다. 재단은 ‘말할 수 있는 도시, 귀담아듣는 도시’를 지향하며 시민의 문화적 삶 확산을 위한 다양한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제주특별자치도, 전국문화도시협의회가 주최하고 서귀포시와 서귀포문화도시센터,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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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화재단, 10월 26일~29일 제주서 ‘문화도시 박람회&국제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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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중 가장 상위 단계의 서비스 인증(Level2) 획득 유일
- 부천시에서 운영 중인 ‘스마트 시티패스’ 앱이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에서 주관하는 ‘2022년 스마트도시 서비스(교통분야)’ 인증대상으로 선정됐다. ‘스마트도시 서비스 인증제’는 스마트도시법에 따라 스마트도시 서비스 확산과 활성화를 위해 실제 도시에서 시험, 실증, 상용화 등이 이루어진 교통 분야 서비스에 대해 평가하여 우수한 서비스를 발굴·인증하는 제도이다.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고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서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부천시는 스마트시티챌린지 참여기업(데이터얼라이언스㈜, ㈜위굴리, ㈜올룰로, ㈜나인투원 등)과 함께 ‘스마트 시티패스’ 앱을 개발하고 모빌리티간 통합 환승정보, 대중교통 통합마일리지 적립 및 결제 등 다양한 교통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에, 도시경쟁력 제고 및 지속가능성 등 스마트도시의 목표 부합성과 구성 및 기능, 운영 등에 대한 9개 평가항목에서 골고루 높은 평가 점수를 획득했다. 이로써 부천시는 2021년 스마트도시 서비스 시범인증 시행 후, 처음 시행한 이번 스마트도시 서비스 인증 평가에서 국토교통부가 인증 부여한 서비스 중 가장 상위 단계의 서비스 인증(Level2)을 유일하게 획득한 지자체로, 스마트 교통을 선도하는 도시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한편, ‘스마트 시티패스’ 앱은 국토교통부에서 지원한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의 일환으로 2021년 7월 교통서비스 개시 이후 환경, 데이터 등 다양한 생활서비스들을 하나의 앱에서 이용할 수 있는 올인원(All-in-One)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스마트 시티패스’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부천시는 지난해 ‘스마트도시 인증’을 획득하고, 국토교통부로부터 2년 연속 우수한 스마트도시 사업을 수행한 지자체로 평가받았다”며, “앞으로도 우리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더욱 편리하게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스마트 도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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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필 283회 정기연주회 "흑해의 별" 공연
-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2021년 11월 26일(금)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제283회 정기연주회 <흑해의 별>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장윤성 상임지휘자가 지휘하며, 프로그램은 무소륵스키 ‘민둥산의 하룻밤’,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제1번, 림스키-코르사코프 ‘세헤라자데’를 연주한다. 차이콥스키 피아노 협주곡 제1번은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피아노 협주곡이라 해도 무방할 정도로 클래식 애호가는 물론 대중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다. 러시아 음악의 우아하고 정열적인 선율과 애수에 젖은 서정성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으며 천둥처럼 몰아치는 피아노 소리가 벅차오르는 쾌감을 선사한다. 특히 곡의 초반에 연주되는 선율은 대부분의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익숙한 것으로 유명하고 또 많은 피아노콩쿠르 등에서 이 곡이 가장 많이 연주되는 곡으로 어떤 콩쿠르에서는 최종진출자 3명이 모두 이 곡을 연주한 것으로도 유명한 곡이다. 이 곡은 2021 몬트리올 국제 콩쿠르에서 동양인 최초 우승을 거머쥐며 최근 클래식 음악계의 스타로 떠오른 피아니스트 김수연이 협연한다. 김수연은 2005년 금호영재콘서트로 데뷔하여 2014년 요한 네포무크 후멜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2018년 헤이스팅스 국제 피아노 협주곡 콩쿠르 2위, 2020년 모차르트 국제 콩쿠르 2위에 입상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이번 부천필과의 연주회에서 섬세한 아티큘레이션과 수려한 테크닉으로 차이콥스키의 걸작을 해석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마지막은 림스키-코르사코프 ‘세헤라자데’로 장식한다. 아라비안나이트로도 알려진 ‘천일야화’를 바탕으로 한 이 교향시는 이국적인 정취와 러시아 낭만주의의 풍부한 음악적 색채가 결합된 것이 인상적이다. 환상적인 이야기를 좋아했다던 림스키-코르사코프가 빼어난 관현악 기법을 통해 항해와 사랑에 대해 묘사한 이 작품은 4개의 악장이 진행되는 동안 세헤라자데가 들려주는 설화를 직접 듣고 있는듯한 몰입감 넘치는 전개와 화려하고 관능적인 선율이 압권이라 할 수 있다. 장윤성 지휘자는 “림스키-코르사코프의 ‘세헤라자데’는 누구나 알고 있는 주제를 작곡가가 너무나도 잘 풀어낸 이야기다. 그의 관현악 기법이 승리한 명작이라 할 수 있다.”라며, “문제는 이 뛰어난 작품을 어떻게 전달하느냐는 것이다. 자주 연주되는 프로그램이니만큼 음색, 다이나믹, 템포 등에서 연주자만의 색이 필요하다. 대편성의 프로그램도 뛰어난 기량으로 해석해온 부천필이라면 분명 완성도 높은 연주를 이끌어 낼 것임을 확신하여 이 곡을 선곡하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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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필 283회 정기연주회 "흑해의 별"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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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한밤중에도 문 여는 부천시 공공심야약국 3곳은?
- 부천시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365일 새벽 1시까지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는공공심야약국을 지정하여 운영한다. 공공심야약국은 심야시간과 휴일에도 시민들의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고 전문약사의 복약지도를 통해 의약품 오남용 및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365일 운영되는 약국으로,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운영된다. 부천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공심야약국은 역곡동 ‘새현대약국’, 심곡동 ‘뿌리약국’, 원종동 ‘메디팜큰약국’ 3곳이다. 지난 한 해 심야시간대 이용실적은 총 1만8천112건, 월평균 의약품 판매·상담 실적은 1,509건을 기록했다. 이용연령은 20~40대가, 구입약품은 호흡기와 해열·진통·소염제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보건소 의약관리팀(032-625-4210), 소사보건소 의약관리팀(032-625-9810), 오정보건소 의약관리팀(032-625-9820)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공공심야약국 운영은 늦은 밤에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어 안심하고 누리는 의료서비스 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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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한밤중에도 문 여는 부천시 공공심야약국 3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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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아이들이 꿈꾸는 미래 직업을 찾아서!
- 부천시 미래교육센터는 11월 5일(토) 정오(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부천중앙공원에서 11세~13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직업체험 in 진로캠퍼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직업군에 대한 소개와 아이들이 관심있는 진로에 대한 직접 체험을 통해 미래 아이들의 꿈을 구체화하고 필요한 정보를 스스로 얻는 과정을 제공,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를 경험하게 한다는 취지로 추진된다. 직업체험부스는 경찰, 로봇공학자, 자율주행자동차전문가, 반려동물행동교정사, 웹툰작가, 이모티콘 작가, 음악치료사, DJ, 비트메이커, 이미지컨설턴트, 특수분장사, 업사이클링전문가, 과학수사 전문가 등 총 6개 분야 20개의 직업군으로 구성되며 부스별 20분씩 8타임제로 운영된다. 현재 사전예약 접수 중이며 선착순 300명에게는 체험키트(클립보드, 에코백 등)를 제공한다. 모든 체험은 행사 당일 운영부스에서 체험 워크북을 수령 후 각 직업부스에서 직접 예약해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그 밖에 직업체험 외에도 프레디저(적성) 진단검사도 실시한다. 가족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정리수납 전문가 체험부스와 영유아 놀이체험 부스 등도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직업체험 in 진로캠퍼스’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자 부천시 아이들의 꿈이 체험을 통해 실제 진로와 연결되어 실현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전예약 온라인주소: https://forms.gle/3cREa9SsTt7dWZe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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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경제/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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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아이들이 꿈꾸는 미래 직업을 찾아서!
수도권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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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수주고등학교 ‘ 자율형 공립고 2.0’ 최종 선정
- 부천시 수주고등학교가 교육부 ‘ 자율형 공립고 2.0’ 에 최종 선정됐다 . 이번 선정으로 수주고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교육과정 혁신을 이어가며 ,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키우는 공교육의 새로운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 더불어민주당 서영석 국회의원 ( 경기 부천시 갑 ) 은 “ 수주고등학교의 자율형 공립고 2.0 최종 선정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 라며 “ 이번 성과는 학생들에게 더 넓은 선택권과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주는 전환점이 될 것 ” 이라고 밝혔다 . 이어 “ 지역의 특색을 살린 교육 혁신을 통해 학생들의 성장은 물론 ,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발전하는 길을 보여주는 소중한 사례가 될 것 ” 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 자율형 공립고로 지정된 수주고는 지역의 대학 · 문화 · 산업 자원과 연계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 영화 · 애니메이션 ·AI 교육 등 부천이 가진 특색 있는 자원을 교육과정에 접목해 , 학생들이 교실을 넘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 이는 특정 분야 인재 육성에 초점을 맞춘 부천고의 과학고 전환과 달리 , 지역의 특색을 살려 학생 개개인의 다양한 진로와 가능성을 키워가는 모델이라는 점에서 차별성을 가진다 . 수주고의 자율형 공립고 선정은 부천고의 과학고 전환과 함께 부천 교육 혁신을 선도하는 양대 축으로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 자율형 공립고 2.0 선정에 따라 수주고는 앞으로 매년 2 억 원씩 , 5 년간 총 10 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 이 예산은 교과 확장과 맞춤형 진로 프로그램 , 융합 교육 등 새로운 시도를 뒷받침해 학생들이 한층 폭넓은 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활용될 예정이다 . 김중한 수주고 교장은 “ 이번 자율형 공립고 2.0 선정은 교사들의 열정 , 학생들의 도전 , 학부모의 신뢰를 비롯한 지역 인사 및 정치인들의 노력으로 함께 빚어낸 값진 성과 ” 라며 “ 부천에서 유일하게 진행되는 만큼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교육과정을 통해 , 아이들이 스스로 배우고 선택하며 성장할 수 있는 진정한 배움의 터전을 만들어 가겠다 ” 라고 강조했다 . 이번 8월27일 경기도 내 자율형 공립고 지정 신청에는 남한고, 백석고, 수주고, 연천고, 의정부고, 의정부여고, 이의고, 저현고, 평내고, 포천일고 등이 신규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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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수주고등학교 ‘ 자율형 공립고 2.0’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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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미래교육연수원, 미래교육 맞춤형 연수 거점으로 확대 개편
- 경기도혁신교육연수원이 경기 미래교육 지원 연수와 교육의 역할을 하기 위해 지난 1일부로 경기도미래교육연수원(원장 박교선)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조직을 확대 개편했다. 경기도미래교육연수원은 3일 오후 미래1관에서 개명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교육청 이경희 제1부교육감, 서혜정 정책기획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황진희 위원장 및 이학수 ․ 조성환 부위원장, 안양지역 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경기도미래교육연수원은 그동안 다른 기관에서 운영해왔던 경기SW·AI교육지원센터와 공공학습관리시스템을 함께 운영한다. 기본과 역량을 겸비한 미래인재 양성이라는 비전으로 경기교육정책과 연계한 연수, 연구형 연수, 미래교육 맞춤형 연수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경기도교육청 소속 교직원들의 인성교육 역량과 에듀테크 및 AI 활용 역량을 최대한 지원하고 향상시키는 연수에 중점을 둔다는 방침이다. 이경희 제1부교육감은 “이번 경기도미래교육연수원의 조직과 업무 확대를 통해 명실상부 경기 미래교육의 충전소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교선 원장은“경기교육 정책과 현장 및 수요자 맞춤 연구형 연수 그리고 디지털 역량 전문연수를 통해 미래 교육을 위한 연수원의 새로운 모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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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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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미래교육연수원, 미래교육 맞춤형 연수 거점으로 확대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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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로타리클럽, 부천 상동에 정성 담은 밑반찬 전달
- 부천시 상동(동장 홍성관)은 지난 17일 부평로타리클럽(회장 이정진)에서 돼지불고기 등 직접 만든 밑반찬 5종 25세트를 상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후원받은 밑반찬은 고시원 거주자 등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부평로타리클럽은 지역 어르신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에는 상동의 고시원 거주자 등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반찬을 마련했다. 이정진 부평로타리클럽 회장은 “송내역과 상동역을 중심으로 고시원 거주자가 많다고 이야기를 들었다”며 “작은 나눔이지만 정성 담긴 반찬이 그분들에게 온기가 되어 힘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정미 상동 복지과장은 “손수 반찬을 만들어 주신 부평로타리클럽에 감사를 전하다”며 “1인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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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로타리클럽, 부천 상동에 정성 담은 밑반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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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학 에세이(5) 미쳤구나 미쳤어(마라톤이야기2)
- 1999년 10월 어느 날 저녁 전화가 왔다. 종선이었다. 종선은 기분이 좋은지 노래를 흥얼거리며 들뜬 목소리로 나를 불렀다. “재학이형 지금 뭐해?” “뭐하긴 저녁밥 잘 먹고 텔레비전 보고 있지. 종선이는 기분이 좋아 보이는데 뭐하고 있어?” 히히히 웃으며 종선이 말했다. “뭐하긴 형하고 전화하고 있지. 아! 농담이고. 재학이형 나 일요일 날 뭐했는지 알아?” “종선이가 뭐했는지 내가 그걸 어떻게 알아. 가만 모태 신앙이니 일요일에 교회 갔겠지. 아냐?” 종선은 잠시 뜸을 들이더니 아주 진지하게 목소리에 힘을 주며 말했다. “나 춘천에 갔다 왔어.” 나는 종선의 춘천을 갔다 왔다는 말에 웃음이 나왔다. 나는 귀찮다는 듯이 물었다. “춘천에서 뭘 했는데. 웬 춘천?” “형 지난 일요일에 춘천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아?” 나는 잠시 지난 일요일 춘천에서 무슨 일이 있었을까 생각해보았다. 아무리 생각해도 춘천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 없었다. “모르겠는데. 왜 무슨 일이 있었는데 자꾸 뜸을 들이는 거야. 속 시원하게 빨리 말해봐.” “조선일보춘천마라톤대회가 있었거든.” “마라톤이 왜? 갑자기 웬 마라톤이야?” “형 알아. 세상에는 두 종류의 인간이 있거든. 풀코스마라톤을 뛴 인간하고, 풀코스마라톤을 뛰지 않은 인간이 있다는 말이지. 물론 나는 풀코스마라톤을 뛴 인간에 속하지.” 종선의 말에 웃음이 나오는 것을 억지로 참으며 말했다. “그래서 마라톤을 했다고 자랑하려고 전화했구나.” 내 말에 종선은 정색을 하고 말했다. “아니. 마라톤 했다고 자랑하려고 전화한 게 아니고, 재학이형도 마라톤 하라고 전화했어.” 나는 종선의 말을 듣고 깜짝 놀랐다. 종선이 이 친구가 정신이 어떻게 된 게 아닌가 싶었다. 본인이야 어떻게 마라톤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나한테 마라톤을 하자고 권하려고 했다는 말을 듣는 순간 내 귀를 의심했다. 마라톤이라니! 그때까지 나는 나와 같이 평범한 사람이 마라톤을 한다는 말을 들어본 적도 없었고, 또 그런 사람을 본적도 없었다. 나는 일초의 망설임도 없이 비명처럼 외마디를 던졌다. “미쳤어, 미쳤구나.” 종선은 내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뻔히 알고 있었다는 듯이 가볍게 말했다. “미치긴 뭐가 미쳐. 그럼 나도 미친놈이게. 안 그래.” “야! 그래도 이건 말이 안 되는 소리야. 마라톤 하라는 쓸데없는 소리하려면 전화 끊어.” “역정만 내지 말고 한 번 진지하게 생각해봐. 나도 마라톤을 했는데 형이 왜 못해……” 종선은 내가 자신의 말을 듣고 있는지는 상관없이 마라톤의 장점을 이야기했다. “야! 듣기 싫으니까 이제 그만 전화 끊어.” 나는 전화를 끊었지만 종선의 목소리가 귀에서 맴돌았다. ‘세상에는 풀코스마라톤을 뛴 인간과 풀코스마라톤을 뛰지 않은 인간이 있다. 마라톤은 특별한 사람만하는 게 아니라 누구나 할 수 있다.’ 다음날부터 저녁이면 종선은 전화를 걸어 함께 마라톤을 하자고 유혹하기 시작했다. 종선이 설파하는 마라톤 유용론은 끝이 없었다. 어느덧 저녁이면 나는 종선의 전화를 은근히 기다리게 되었다. 나는 종선의 끈질긴 마라톤 공략에 조금씩 무너지기 시작했다. 일을 하다가도 불현 듯 ‘나도 한번 마라톤을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곤 했다. 이재학 작가 마라토너, 소새울 소통미디어 협력단 대표, 부천 소새울에 산다 발행인(전), 복사골문학회, 부천수필, 부천시인 저서 『나는 마라토너다』 『길에서 다시 찾은 행복마라톤』 『황소도 말처럼 뛰나』 『엄마가 치매야』 『소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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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창작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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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학 에세이(5) 미쳤구나 미쳤어(마라톤이야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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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AN, 2026년도 ‘환상영화학교’ 창작자 과정 참가자 모집
-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집행위원장 신철)가 아시아를 대표하는 인재 육성 교육 프로그램인 ‘환상영화학교’ 창작자 과정의 2026년도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 이번 모집은 2월 12부터 3월 10일까지 진행되며, AI영화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국내 창작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환상영화학교’는 BIFAN의 아시아 판타스틱영화 제작네트워크(NAFF)의 일환으로 2008년부터 이어져 온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으로서, 작년부터는 AI를 적극 활용한 영화제작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이 실제로 영화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26년에는 창작자 / 글로벌 / 유니브 / 주니어 / 장애인 등 6개 과정이 운영되며, 특히 올해는 BIFAN 개최 30주년을 맞아 더욱 강화된 커리큘럼과 네트워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창작자 과정 모집 대상은 AI 기술을 전체 혹은 부분적으로 활용하는 극영화, 애니메이션, 드라마 시리즈 프로젝트로, 제작 중인 작품도 신청이 가능하다. 판타스틱 부문(판타지, SF, 호러, 액션 등)과 자유부문으로 나누어 공모를 진행하며, 서류심사와 면접 심사를 통해 5편 내외 프로젝트를 선정한다. 개인 또는 팀으로 신청을 받으며, 선정자에게는 제작지원금과 전문가 멘토링(2회)이 제공된다. 선정자는 5월 15일까지 작품을 완성하여 BIFAN 국제경쟁부문 ‘부천 초이스: AI 영화’에 출품해야 한다. 전체 완성작은 BIFAN에서 공식 상영되며, 그 중 우수작 1편은 국제경쟁부문에 자동 진출하는 특권이 주어진다. BIFAN 관계자는 “지난 30년간 BIFAN은 장르 영화의 불모지에서 수많은 창작자를 배출해왔다”며 “환상영화학교를 통해 아시아 영화의 미래를 이끌어갈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영화인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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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창작
- 영화/만화/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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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AN, 2026년도 ‘환상영화학교’ 창작자 과정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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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장애인 대상 AI 영상제작교육 수료식
-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부천시, SBS A&T와 함께 운영하는 ‘AI영상교육센터부천’은 지난 22일, ‘장애인 대상 AI 영상제작교육 수료식을 진행하고,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2026년 장애인 문화예술 창작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AI영상교육센터부천‘의 전문 인프라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의 콘텐츠 역량을 연계하여, 신체적·환경적 제약으로 영상 제작에 어려움을 겪었던 장애인들이 AI 도구를 활용해 자신의 스토리를 직접 시각화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부천시 장애인 9명이 참여해 총 18시간 동안 AI 이미지 및 비디오 생성 기술을 습득하며 자신만의 독창적인 단편 AI 영상을 완성했다. 한 수료생은 “머릿속에만 있던 상상력을 화면으로 옮기는 새로운 과정을 배우는 것이 정말 신나고 재밌었다”며 “이제 나도 한 명의 영화 창작자로서 세상과 소통할 자신감을 얻었고, 모든 사람들이 AI 영상 교육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수료식에 이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와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들이 지속 가능한 창작 생태계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디지털 시대에 맞는 새로운 직업적 소질 발굴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두 기관은 장애인 특화 AI 영상 교육 커리큘럼을 고도화하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도 장애인의 작품이 상영 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신철 집행위원장은 “수강생들이 제작한 영상이 마치 시처럼 다가와 인상적이었다”며 “부천판타스틱영화제가 AI를 통해 장애인들도 영화를 만들 수 있는 창작자로서, 마음껏 꿈을 펼치는 초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년 국내 영화제 최초로 ‘AI 영화 제작’ 도전을 선언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부천시, SBSA&T가 지난 6월에 함께 설립한 ‘AI영상교육센부천’은 5년간 1만 명의 AI 창작자 양성 프로젝트를 목표로, 대한민국 AI 영상의 메카로 나가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였다, 특히 2025년 첫해는 총 41개 교육 과정을 통해 2,023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목표를 초과달성 하였다. 향후 AI 영상 제작지원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확대하여 선순한 구조의 창작 생태계를 구축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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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장애인 대상 AI 영상제작교육 수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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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미래교육연수원, 미래교육 맞춤형 연수 거점으로 확대 개편
- 경기도혁신교육연수원이 경기 미래교육 지원 연수와 교육의 역할을 하기 위해 지난 1일부로 경기도미래교육연수원(원장 박교선)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조직을 확대 개편했다. 경기도미래교육연수원은 3일 오후 미래1관에서 개명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교육청 이경희 제1부교육감, 서혜정 정책기획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황진희 위원장 및 이학수 ․ 조성환 부위원장, 안양지역 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경기도미래교육연수원은 그동안 다른 기관에서 운영해왔던 경기SW·AI교육지원센터와 공공학습관리시스템을 함께 운영한다. 기본과 역량을 겸비한 미래인재 양성이라는 비전으로 경기교육정책과 연계한 연수, 연구형 연수, 미래교육 맞춤형 연수를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경기도교육청 소속 교직원들의 인성교육 역량과 에듀테크 및 AI 활용 역량을 최대한 지원하고 향상시키는 연수에 중점을 둔다는 방침이다. 이경희 제1부교육감은 “이번 경기도미래교육연수원의 조직과 업무 확대를 통해 명실상부 경기 미래교육의 충전소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교선 원장은“경기교육 정책과 현장 및 수요자 맞춤 연구형 연수 그리고 디지털 역량 전문연수를 통해 미래 교육을 위한 연수원의 새로운 모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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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미래교육연수원, 미래교육 맞춤형 연수 거점으로 확대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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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 동아리 성과공유회 3년 만에 대면 개최
- 부천시는 지난 14일 송내시민학습원(송내어울마당 2층)에서 2022년 평생학습 동아리 성과공유회를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했다. 성과공유회는 부천시 평생학습 발전에 기여한 평생학습인(人)을 격려하고, 시민들의 지속적인 평생교육을 위해 애써온 관내 평생교육기관 및 단체, 강사, 활동가, 학습자 등이 참여해 다양한 사업 성과와 학습 경험을 나누는 의미있는 자리다. 이번 행사는 ▲평생학습 유공자 표창 ▲평생학습 토크콘서트 ▲평생학습 동아리 작품전시 및 공연 ▲소통의 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평생학습 유공표창 수여식에서 평생학습 진흥을 위해 노력한 김은기(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임상희(유한대학교), 김주영(활동가), 김현희(활동가), 안호정(활동가), 이윤정(활동가) 총 6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특히, ‘평생학습 현장을 생생한 토크로 논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평생학습 토크콘서트에서는 부천학습반디, 평생학습활동가, 퇴근학습길, 평생학습동아리, 찾아가는 배달강좌 학습똑 5개 사업 관계자들이 직접 나서 현장에서 일어나는 생생한 이야기로 현장 분위기를 알렸다. 그밖에도 학습동아리가 그간 익힌 재능을 작품전시와 공연 등으로 표현하며풍성한 성과공유의 장을 펼쳤다. 한혜정 부천시 교육사업단장은 “2023년은 부천시 승격 50주년이고, 부천시평생학습도시 지정 2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라며, “부천시 평생학습이 한층 더 성장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고민하고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부천시 평생학습 동아리 성과공유회가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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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 동아리 성과공유회 3년 만에 대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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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13일부터 등교
- 정부가 6일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을 발표한 가운데, 정부가 고등학교 3학년의 등교 시기를 이르면 13일로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고3 학생들의 다음 순위로 어른들의 돌봄이 필요한 상황으로 맞벌이 가정 등에 부담이 되고있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을 계획하고 있다. 교육부는 4일 구체적인 시기와 방법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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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13일부터 등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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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새해맞이 제야 행사 '진조크루의 축하공연' - 너무 멋졌어요.
- 부천시의 자랑 '진조크루'의 새해맞이 공연- '너무 멋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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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창작
- 공연/전시/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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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새해맞이 제야 행사 '진조크루의 축하공연' - 너무 멋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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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펄벅문학학교
- 펄벅문학학교 제 5 회 문학토크 “펄벅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2부-사회사업가로서의 펄벅” ~‘펄벅의 숨결 그대로’함께하는 돌봄마을, 공유하는 행복마을 ~ 이렇게 심곡본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이곳의 옛 이름은 ‘깊은구지’. 성주산 자락의 깊은 골짜기에 위치해 있죠. 마을의 끝 숲속에는 펄벅 기념관이 있습니다. 한국 전쟁의 아픈 기억이며 혼혈아들의 요람이었던 곳이고, 펄벅 여사의 박애정신과 문학을 기리는 숭고한 의미이기도 합니다. 지역의 자산을 활용한 경쟁력을 기르고자 펄벅 마을의 문화와 역사와 문학을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 행사는 심곡본동의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의 일환입니다. 사회: 신혜주 / 인사: 박희주 소설가 / 오카리나연주: 이현주 / 시낭송: 김은혜 / 초대토크: 노윤건 심곡본동도시재생뉴딜사업 주무관 / 문학강연: 이종헌 작가 / 영상촬영,편집:김용진 기자 / 장소: 스펙트럼 학원 (부천시 성주로 238/2층) / 날짜: 2020년 10월 31일 토요일 11시 / 주최: 깊은골문화사업단 / 지원: 심곡본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 문의: 032) 664-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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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펄벅문학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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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펄벅문학학교
- 펼벅문학학교 제 4 회 문학토크 “펄벅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펄벅의 숨결 그대로’함께하는 돌봄마을, 공유하는 행복마을 ~ 이렇게 심곡본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이곳의 옛 이름은 ‘깊은구지’. 성주산 자락의 깊은 골짜기에 위치해 있죠. 마을의 끝 숲속에는 펄벅 기념관이 있습니다. 한국 전쟁의 아픈 기억이며 혼혈아들의 요람이었던 곳이고, 펄벅 여사의 박애정신과 문학을 기리는 숭고한 의미이기도 합니다. 지역의 자산을 활용한 경쟁력을 기르고자 펄벅 마을의 문화와 역사와 문학을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 행사는 심곡본동의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의 일환입니다. 사회 : 신혜주 / 문학강연: 이종헌 작가 / 초대토크: 이세규 부모와함께 문화봉사단 대표 / 영상촬영,편집:김용진 기자 / 장소: 스펙트럼 학원 (부천시 성주로 238/2층) / 날짜: 2020년 9월 19일 토요일 11시 / 주최: 깊은골문화사업단 / 지원: 심곡본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 문의: 032) 664-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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