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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천신협 2025년 장학금 전달식

부천남부신협 강종태 이사장, 장학증서 수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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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5.02.13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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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남부천신협(이사장 강종태)은 신협 대회의실에서 2025년 장학금 전달식을 거행하였다.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받은 학생들은 모두 14명으로, 이들은 학업성적이 매우 우수하며 타의 모법이 되는 품행을 유지한 중,고등학교 및 대학교 학생들로 알려졌다.


강종태1.png
강종태 남부천신협 이사장

 

개회사에서 강종태 이사장은 나라의 기둥이 될 수 있도록 더욱 학업에 매진하여 우리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열심히 공부하세요"라며 학생들을 격려한 강 이사장은 "열심히 공부해서 각 분야로 훌륭히 진출하는 전문인이 될 것을 기원하였다.

 

남부천신협은 장학금을 통한 학생들의 면학사업 지원이외에도 무료급식 봉사활동, 자연보호 운동 등  지역사회를 위한 각종 행사를 진행하고 있거나 이들 단체를 지원하고 있어 지역에서의 신뢰를 얻고있다.

 

조길원 상임이사 1.png
조길원 상임이사


남부천신협은 전임 조길원 이사장(현 남부천신협 상임이사) 때 처음으로 장학사업을 체계화한 이후 15년간 매년 장학사업을 진행하면서 규모를 확충하며 대상인원과 장학금의 규모 역시 확장해 오고 있다.

 

강종태 이사장 역시 취임 후 지속해서 장학금의 수상 범위를 확대하여 왔고 장학금의 제공 단체 역시 남부천신협 이외의 외부 단체를 설득하여 "어부바 사랑나눔회"를 시상 단체로 추가로 영입하는 등 의 노력을 통해 함께 장학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모두 14명으로 이들은 모두 남부천신협의 설립정신에 동의하는 것은 물론 남부천신협의 고객 또는 남부천신협의 봉사활동 등 각종 사회 활동에 함께 참여한 회원 및 관련 사업에 연관된 사람의 자녀로 알려졌다.

 

한편 조길원 상임이사(직전 남부천신협 이사장)는 치사를 통해 "이 장학사업이 처음에는 미미하게 시작하였으나 오늘날에 이와 같은 규모로 커진 것에 감회가 새롭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는 "이들 모든 장학금 수여자들이 사회에서 자신의 역활을 맡을 수 있도록 수상자들의 전도에 무궁 무진한 발전을 기원" 하였다. 

 

조 상임이사는 "신협을 사랑하는 모든 고객은 애국자"라고 칭하며 이는 신협은 100% 국내자본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모든 출자자들이 우리나라 사람으로 신협의 모든 이익이 우리나라 사람에게 돌아가는 것은 물론 사회에 재 분배 된다며 "신협을 이용하는 것은 우리 자본이 우리 땅에서 회전할 수 있도록 하는 주요한 역활을 담당하고 있음"을 안내하였다.

 

조 상임이사는 신협을 더욱 이용하여 줄 것을 당부하는 동시에 신협이 우리나라 금융산업에서 더 많은 역활을 할 수 있도록 출자자 및 고객들의 더욱 큰 사랑과 신뢰를 희망하였다.  

 

장학증서 기념식.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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