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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천FC, 홈 개막전 1:1 무승부, 여전한 경쟁력
    '부천FC'가 7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대전 하나시티즌'과 가진 개막전에서 마지막 2분을 남겨 놓고 실점하여 코 앞에서 개막 2연승의 기쁨을 날린채 홈경기 승점 1점에 그쳐 짙은 아쉬움을 남겼다. 몬타뇨(FW) 가 파울 당하는 장면- 이 파울로 얻은 PK를 갈레고가득점 골을 넣었다   지난 '전북 현대모터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짜릿한 역전승으로 홈경기 개막전에 이르는 2연승을 기대하며 개막전을 찾은 8천여 홈팬들은 1부리그 승급에도 불구하고 대등한 경기를 펼치는 부천FC에 대한 자부심으로 열띤 응원을 보냈다. 부천은 후반 69분 몬타뇨가 대전 수비수의 파울로 얻은 페널티킥을 갈레고가 침착하게 차 넣어 리드를 잡고 계속 앞서가며 경기 종료에 즈음할 때까지 지켜 승점 3점을 챙기는 모습으로 팬들의 응원 열기를 더욱 높였다. 그러나 후반 추가시간 6분쯤에 파상공세를 이어가던 대전의 서진수에게 문전 혼전 중 슛을 허용하며 다잡은 승점을 눈앞에서 날려 홈팬들의 탄식을 자아냈다. 이날 부천의 수비수들은 후반 80분 경부터 체력적인 열세를 들어내며 '대전시티즌'의 공격수 들에게 밀리는 모습을 보이며 홈팬들을 불안하게 하는 양상을 보인 것은 물론 경기 종료와 함께 두세명의 선수들이 체력이 소진 된듯한 모습을 보여 장기전으로 진행되는 향후의 리그전에 대한 체력적 불안 요소에 대한 우려를 자아냈다.   이로서 부천FC는 1승1무로 리그 초반이지만 여전히 강력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어 자칫 승점 자판기로 몰릴수 있다는 우려를 불식하며 강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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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7
  • 부천FC1995 대 이변, 전년도 우승팀 전북현대모터스 개막 원정전에서 격파
    부천FC1995가 " 하나은행 K리그1 2026" 개막 경기에서 전년도 우승팀 전북현대모터스를 3:2로 격파하며 돌풍을 예고했다.  부천FC1995는 1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갖은 전북현대모터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칼레고의 두골과 몬타뇨의 골로 이동준이 두골을 만회하는데 그친 전북을 펠레 스코어로 격파하며 첫 출전 부터 기세를 올렸다.     전년도 우승팀인 동시에 2025 코리아컵 우승팀인 전북은 전반 시작과 함께 창단 18년만에 처음으로 1부 리그에 올라온 부천을 압박하며 골문을 위협하며 전반 12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전북 이동준이 골문 혼전 중에 골을 기록하며 부천을 때 이른 비세로 몰아 넣으며 부천으로 하여금 'K리그1'의 벽을 실감케 하는듯 보였다. 지난 2016과 2017년의 대 전북 전에서 무패를 기록한바 있는 부천FC는 실점 후 13분이 경과한 시간에 갈레고가 전북 수비수의 볼을 가로채며 약 50m를 단독으로 질주 후 골키퍼를 제치는 슛으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리면서 양팀간의 치열한 102분이 넘는 격전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다. 이후 양팀은 서로간의 진영을 넘나드는 격렬한 공방을 주고 받았으나 중앙을 두텁게 세운 부천이 빠른 우측 돌파를 시도 하는 전북의 공세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양팀은 미드필더 진영에서 체력전으로 맞서는 형국이 되었다. 그러나 전북은 후반 시작과 함께 다시 재차 부천의 골문을 위협하여 불과 후반 8분만에 이동준이 헤더로 골을 기록, 다시 한골차로 앞서게 되었다. 만회골을 위해 짧은 패스로 점유율을 높이며 전북 진영을 침투하던 부천은 후반 83분 몬타뇨가 전북의 수비가 느슨한 사이 페널티박스 좌측에서 골 오른쪽을 향한 중거리 슛을 작열 다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놓으며 전북의 예봉을 꺽어 놓았다. 이후 전북이 센터링에 이은 문전 혼전 중에 골을 기록하였으나 옵사이드 판정으로 노골이 되어 가슴을 쓸어내린 부천은 연장 97분경 전북의 츄마시가 페널티박스를 돌파하는 안태현에 결정적인 파울을 범해 얻은 페널티킥을 갈레고가 골키퍼를 속이며 왼쪽 골대 구석으로 강하게 차 넣어 마침내 역전 리드를 잡고 승리에 대한 기대를 한껏 높이게 되었다. 이후 경기는 시간이 연장되며 모두 102분이 넘는 혈전으로 흘렀으나 결국 전북의 노도와 같은 공세를 뿌리치며 리드골을 끝까지 지킨 부천이 승리를 쟁취하며 대어를 낚은 개막전의 최대 이변으로 경기를 끝내며 '2026년 K리그1' 전망을 뜨겁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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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1
  • 부천시장애인파크골프협회 16회 경기도장애인 체육대회 선발전 개최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 참가요강을 확정하고, 도내 31개 시·군장애인체육회 및  도 가맹단체에 공식 안내했다고 밝혔다.     4월26일부터 광주에서 3일간 진행되는 이번 대회에는 파크골프를 포함하는 총 17개 종목에 걸쳐 도내 장애인 전문체육 선수들이 총출동하는 경기도 최대 규모의 장애인 전문체육대회로 진행 될 것으로 보인다. 부천시장애인파크골프협회(회장 조영섭)는 이달 27일 오후 6시까지 예정된 선수등록을 위하여 부천시 파크골프 대표 선발전을 진행 중으로 지난 30일 부천공설운동장 앞 장애인파크골프장에서 1차 선발대회를 개최하였다. 부천시장애인골프협회는 총 2회에 걸친 대표 선발대회를 개최하여 3명의 대표를 선발, 출전할 예정으로 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할 선수들은 대한장애인체육회 통합포털과 대회운영시스템에 모두 등록을 완료해야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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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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