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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구 경기도의원, “현장의 목소리가 만든 변화, 더 넓게 이어지길”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선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2)은 26일 수원대학교 벨칸토아트센터에서 열린 ‘제22회 경기도사회복지사대회’에 참석해 사회복지사의 헌신을 격려하고, 현장 중심 복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대회는 ‘사회복지사의 날’을 기념해 도내 사회복지사의 사기진작과 화합을 도모하고, 복지현장의 가치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도내 사회복지사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기수행렬과 기념식, 유공자 시상 등으로 구성됐으며, 복지현장 발전에 기여한 사회복지사들에 대한 시상도 함께 이뤄졌다.   이선구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현장에서 도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온 사회복지사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전한다”며, “최근 사회복지사 처우에 대한 관심과 변화의 흐름은 무엇보다 현장에서 묵묵히 목소리를 내고 함께해주신 사회복지사 여러분의 노력과 헌신에서 비롯된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 움직임들이 모여 ‘시작의 물결’을 이루었고, 그 흐름이 이어지며 의미 있는 변화로 나타나고 있다”며, “오늘 이 자리가 그 물결을 더욱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어 현장의 변화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역시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보다 나은 제도적 환경을 고민해 나가겠다”며, 현장과 제도를 잇는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선구 위원장은 “오늘 수상의 영예를 안으신 모든 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사회복지사 여러분의 헌신이 우리 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드는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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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7
  • 제10대 부천시의원을 향한 공천 경쟁
    제 10대 부천시의회 시의원을 향한 도전을 선언한 여야의 후보들이 파랗고 빨갛고 그리고 하얀색 등 각각의 의복을 입고 역전에서 거리에서 그리고 시장의 골목에서 자신들을 선택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호소하고 있다.     일부의 부천시의원들이 여전히 예비후보 등록을 미룬 상태에서 3월 25일 현재 42명의 예비 후보들이 부천시의 10개 선거구에 신청한 것으로 밝혀졌고 이후로도 10여명 이상이 추가로 등록할 것으로 예측된다.   현재까지 등록된 예비후보들은 더불어민주당이 22명, 국민의힘이 16명으로 대부분의 인원을 점유한 가운데 조국혁신당, 개혁신당, 진보당 그리고 자유와혁신당이 각각 1명씩 등록한 것으로 나타난다.   이번 선거에서 두드러진 현상은 청년층의 출현이 두드러 진다는 것으로 만40세 이하를 청년층으로 산정할 경우 민주당은 모두 4명으로 가장 많고 그 뒤를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이 각각 1명을 등록하고 있다.   가장 젊은 후보는 "나 선거구"에 등록한  더불어민주당 박지영 예비후보로 26세이며 가장 연로한 후보는 "아선거구"에 등록한 국민의힘 이준영 예비후보(68세)로 나타난다.   연령별로는 30대가 6명, 40대가 9명, 50대가 12명이고 60대가 15명으로 나타나는 한편 남녀 비율은 남성 후보가 28명 그리고 여성 후보가 14명으로 나타난다.    현재 상황에서 가장 치열한 경쟁을 보이고 있는 곳은 "부천마" 선거구로 3인 선거구인 이곳은 장해영, 이종문, 장성철 현 시의원을 비롯하여 박병권, 이상윤 전 부천시의원과 김태수 개혁신당 예비후보 등 6명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2월25일 현재 아직 예비후보 등록을 미루고 있는 현역 시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의 김주삼 의원, 양정숙 의원, 윤단비 의원, 최은경 의원 등이고 국민의힘은 구점자 의원, 이학환 의원, 윤병권 의원, 최옥순 의원 으로 나타났다.    특히 김주삼, 최옥순 의원의 경우 이 지역이 4월에 있을 선거구획정에 따라 지역구의 변동을 우려한 것일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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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6
  • 국민의힘, 인구 50만 이상 기초단체장 8곳 후보 확정…7곳은 현직 공천
    18일 국민의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인구 50만 이상의 도시 기초단체장에 대한 1차 공천 결과를 발표했다.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경기 용인시장 후보로 이상일 현 시장이 확정됐다. 경기 성남시장 후보로는 신상진 현 시장이, 경기 안산시장 후보로는 이민근 현 시장이 단수 공천됐다. 경기 남양주시장 후보로는 주광덕 현 시장이, 경기 김포시장 후보로는 김병수 현 시장이, 경남 김해시장 후보로는 홍태용 현 시장이 각각 낙점됐다. 서울 강동구청장 후보로는 이수희 현 구청장이 공천됐다. 또 충남 천안시장 후보로는 박찬우 후보를 단수 공천했다. 이날 발표된 8명의 후보 가운데 천안을 제외한 7곳은 현직 단체장이 그대로 공천받았다. 현직이 아닌 박 후보가 공천된 천안의 경우 국민의힘 소속이던 박상돈 전 시장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직을 상실한 상태다. 앞서 국민의힘은 지난달 인구 50만명 이상이거나 최고위가 의결한 자치구·시·군의 기초단체장의 후보자와 비례대표 시·도의원 후보자를 시도당이 아닌 중앙당 공관위가 공천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했으며 이번 공천은 이에 따라 처음으로 이뤄진 조치다.   한편 부천시의 경우 지난 10일 마감된 공천 신청에 차기 부천 시장 선거에 출마할 것으로 예상되는 곽내경 부천갑 당협위원장과 서영석 부천을 당협위원장 이 모두 공천에 신청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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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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