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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H, 2022년 제2회 안전보건경영위원회 개최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2일 안전보건관리 운영 체계 확립 및 안전보건경영의 전문성 확보를 위한 ‘2022년 제2회 안전보건경영위원회’를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GH 안전보건관리 운영 체계의 수준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수립한 2023년 안전보건관리계획의 적정성에 대한 심층 토의 및 자문이 이루어졌다.   특히 2023년 안전보건관리계획에는 GH 안전보건관리 운영 체계의 분야별 미비점을 반영한 단기·중기·장기 주요 로드맵이 포함되어 선진 안전보건경영체계 달성을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GH는 이번 위원회 결과를 바탕으로, ‘23년도부터는 전사적인 안전보건활동 참여를 위하여 △전 부서별 맞춤형 안전보건관리계획 수립 △안전보건관리 활동 확대를 통한 안전 문화 정착 △안전보건 소통·협력체계 구축 및 격려·포상 제도 활성화 등 보다 더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안전보건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GH 전형수 부사장(사장 직무대행)은 “안전보건경영위원회를 통해 안전보건관리체계를 내실화하고 GH만의 선진 안전보건경영체계를 구축하여 안전사고 없는 경기주택도시공사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전보건경영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하여 안전보건 분야 내부 위원 및 외부 전문가로 8명으로 구성되어 GH 안전보건관리계획 등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주요 안건에 대한 심의·자문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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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2
  • 김동연 도지사, “모든 자원과 역량 동원해 사고 수습과 후속 조치할 것”
    경기도가 31일 이태원 사고 합동분향소를 경기도청과 북부청사에 설치했다. 도는 희생자 가족과 부상자를 위한 신속하고 빈틈없는 지원도 추진할 계획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31일 오전 경기도청에서 도민에게 드리는 말씀을 통해 “경기도의 모든 자원과 역량을 동원해 (이태원) 사고 수습과 후속 조치에 적극적인 역할을 다하겠다. 사고 수습이 끝날 때까지 유가족들과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수원 광교 경기도청 1층 로비와 의정부 북부청사 1층 로비에 이태원 사고 합동분향소가 설치됐으며 김 지사는 이날 오후 6시 부인 정우영 여사와 함께 광교 청사 1층에 차려진 합동분향소에서 희생자들을 조문했다. 김 지사는 조문록에 ‘안타깝고 부끄럽습니다.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겠습니다’라고 적고 고인들을 추모했다.  경기도는 지난 30일 행정1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이태원 사고 관련 경기도 긴급대응 지원단’을 가동한 데 이어 31일 지원단 내에 상황실 운영을 시작했다. 이를 통해 희생자 가족 및 부상자와 도·시군 공무원을 1대1로 지정해 빈틈없이 지원할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도 1명, 시·군 1명이 희생자 가족과 부상자를 돌볼 수 있게 돼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이 가능하다. 또, 지원 대상에는 경기도민뿐 아니라 도내 병원에 안치 또는 입원 중인 타 시도 주민까지 모두 포함된다.    이태원 사고 관련 ‘긴급위기가족’에 대해서는 가족돌봄을 지원한다. 사고 발생 지역 및 거주지역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갑자기 보호자의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수요에 따라 식사 지원, 가사·양육·노인·병원돌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앞서 김동연 지사는 이날 오전 수원시 연화장 장례식장을 찾아 사고 희생자를 조문했으며, 성남 국군수도병원에 입원해 있는 20대 부상자 2명을 찾아 쾌유를 빌었다.  김 지사는 이들에게 직접 손으로 쓴 쾌유 기원 카드를 전달하며 “부상 당한 것은 부상자의 잘못이 아니라 공공과 사회의 책임”이라며 “마음 편하게 치료받고, 신체적 치료 이후에도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위한 심리치료도 잘 받기 바란다”고 위로했다.   한편, 광교 경기도청과 의정부 북부청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는 11월 5일까지 24시간 운영되며,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방문해 추모할 수 있다. 도는 합동분향소에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도민을 위해 경기도 누리집(www.gg.go.kr)에 ‘온라인 추모의 글’ 게시판을 만들어 추모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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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31
  • 염종현 경기도의회의장 대테러 합동훈련 참관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부천1)이 25일 오후 경기도청 구(舊) 청사에서 진행된 ‘2022년 경기도 대테러 관계기관 합동훈련’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폭발물 위력 시험을 시연했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남부경찰청이 주관한 이날 훈련에는 경찰, 군, 소방 등에서 350여 명이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총기·인질 테러, 화생방 테러, 드론을 이용한 폭탄 테러 등에 대비한 테러범 진압, 화학가스 측정과 제독, 화재진압과 환자수송 훈련 등이 진행됐다. 염 의장은 격려사를 통해 “최근 남북 상황뿐 아니라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 등 국제정세 역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대한 만반의 대비 태세가 갖춰져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안전한 일상을 지키는 일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언제나 필요하고 중요하다. 여기 계신 분들의 노력과 헌신에 항상 감사드리며 국민, 도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더욱 노력해주길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경기도 대테러 합동훈련은 지난 2018년부터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시행되고 있으며 이번이 다섯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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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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