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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정주 국회의원, 부천사무소 개소식
    10일 오후 유정주 국회의원(47세.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부천시 오정구에 지역사무소를 열고 개소식을 하였다.                              부천사무소 개소식의 유정주 의원(중앙) 과 정은혜 전의원, 이재정 의원, 정청래 의원, 박찬대 의원(좌로부터) 공식적인 선거사무소의 역활을 하는 지역사무소를 개소 함으로 내년 총선에 대한 도전을 대내외에 공표하는 것을 의미하는 이번 개소식에는 부천시 국회의원들과 함께 정청래,박찬대, 장경태, 이재정 , 박주민 의원 등 대체로 친명계 강경파 의원들이 참석하여 유 의원의 노선을 짐작케 하였다.   김경협, 김상희 의원과 함께 부천정 지역에서 공천 경쟁자인 서영석 의원도 개소식을 방문하였으며 또 다른 경쟁 예상자인 정은혜 전 의원도 함께 자리하였다.   유 의원은 개소식에 즈음하는 보도자료를 통해 " 홀로 작은 배를 타고 바다를 헤맬 때, 사업 공간을 지원해주며 단단한 배로 옮겨 타게 해 준 곳이 바로 ‘부천’이었다" 며 "반드시 신세를 갚겠다."고 새로운 도전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애니메이션 제작업체 (주)꽃다지의 대표이사로 「신 머털도사」를 제작한 특이한 이력을 지닌 애니메이션 제작자 출신인 유 의원은 21대 전반기 여성가족위원회를 거쳐 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소속되었다. 당내에서는 친명계로 분류되는 유 의원은 지역구 공천을 두고 서영석 의원(현 지구당위원장), 정은혜 전 의원, 최갑철 전 도의원 등과 함께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  
    • 정치/사회
    • 시사정치
    2023-06-11
  • 경기도 부동산 위법 공인중개사 21곳 적발
    경기도가 전세사기 가담이 의심되는 공인중개사사무소 61개소를 특별점검한 결과, 21개소에서 소유권 이전 지연을 통한 전세보증금 편취 방식 등 위법행위 27건을 적발했다.   경기도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전세보증금반환 보증사고와 관련해 악성 임대인의 물건을 2회 이상 거래한 ‘전세 사기 의심’ 부천시 소재 업체 등 공인중개사사무소 61개소를 특별점검했다.   적발된 공인중개사사무소 21개소 중 중개보수 초과 수수 등 다른 위법행위가 아닌 전세사기 가담 행위가 의심되는 공인중개사 5곳은 수사기관에 수사의뢰 조치했다.     주요 사례를 보면 부천지역 A 부동산은 중개보조원을 다수 고용해 사무실을 운영했는데, 중개보수 외 리베이트를 비롯한 불법 수수료 입금관리 내용이 포함된 근무 규정 등 불법행위 의심 자료들이 현장에서 발견됐다. 같은 지역 B 부동산의 경우 임대인이 매매계약을 우선 체결한 상태에서 소유권을 이전하지 않고 지연했는데, 이를 통해 매매대금과 유사한 금액으로 임차인을 구한 뒤 소유권을 이전하는 방식으로 임대인과 공인중개사가 전세보증금을 편취한 것으로 도는 보고 있다.   경기도는 공인중개사의 전세사기 가담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불법적으로 취득한 범죄수익을 몰수·추징하도록 하는 ‘공인중개사법’ 일부 개정안을 국토부 등에 건의했다.    한편 경기도는 전세사기 의심 공인중개사에 대한 특별점검과 별도로 봄 이사 철 불법 중개행위에 대한 시·군 합동 점검도 같은 기간 진행했다.    점검 대상 715개소 중 94개소에서 공인중개사법 위반 등 위법행위 113건을 적발한 가운데 고발 및 수사 의뢰 18건, 등록취소 9건, 업무정지 34건, 과태료 52건 등으로 조치했다.
    • 수도권
    • 인천Zoom
    2023-06-04
  • 부천FC 1995. 무패의 김포 격파
    부천FC 1995가 무패가도를 달리는 김포FC를 홈으로 불러들여 후반 두골을 기록하며 승리하였다.     당초 부천FC의 열세가 점쳐지는 가운데 부천종합운동장에서 킥오프된 경기는 부천FC의 3-4-3 진영에 김포FC가 3-5-2 진영으로 맞서면서 전반 20분까지 부천의 수세와 김포의 공세적인 분위기로 지속되었다.   선수비 역습의 카드를 내놓은 부천의 간헐적인 기습 공격에 김포 역시 신중한 자세로 맞서 이렇다 할 위기를 맞ㅈ지 않은채 전반을 마친 양팀은 후반에서 각각의 특색을 나타내며 격돌하였다.   후반 전반, 날카로운 김포의 공격에 휘청거리던 부천은 골키퍼의 선방 등으로 몇차례의 위험한 상황을 넘기던 후반 10분 경 수비진에서 기습적으로 중앙을 거쳐 오른쪽 돌파를 하던 중 김포 김태한의 핸들링 파울로 부천이 페날티킥을 얻어 킥커 안재준이 골대 왼쪽으로 차 넣었다.   부천은 앞서 김포 김태한의 핸들링 파울에 대하여 집요한 항의로 심판의 VAR 판정을 이끌어 내었고, 주심은 비디오 판독 결과 페널티킥을 선언하였다.   한골을 뒤진 김포는 이후 10여분간 격렬하게 반발하며 부천의 골문을 두드렸으나 GK의 신들린 듯한 수비로 3개의 결정적인 슛이 무위로 돌아가자 이후 부천의 페이스로 돌아갔다.   중앙에서 공방전을 벌이던 양팀은 후반 35분 투입된 박형진이 다시 한골을 골키퍼 오른쪽 구석으로 찔러넣어 2:0으로 달아나면서 승부의 추가 완전히 기울었다.   이후 김포는 김민재, 임성윤 등을 연거푸 투입하면서 만회골을 노렸으나 부천의 침착한 방어에 첫 패배를 받아들였다.   이로서 부천FC는 4위로 올라 섰고 김포FC는 한게임 덜 뛴 상태이나 3위로 랭크되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심방식 후원회장(오른쪽) 과 박성돈 BIFAN 대외협력국장(왼쪽)   한편 이날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집행위원장 신철) 후원회(후원회장 심방식 (주)심팩 대표이사)가 부천FC 1995에 후원금을 전달하였다.                                                 시축하는 심방식 후원회장(좌)과 신철 BIFAN 집행위원장(우) 한편 시합에 앞서 시축을 한 심방식 SIMPAC 대표이사는 부천시상공회의소의 부회장을 맡고있다
    • 정치/사회
    • 시사정치
    2023-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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